권선구 권선동 모델하우스서 화재… 2시간여 만에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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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 한 3층 규모 모델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27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밤 12시 10분께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의 한 모델하우스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접수됐다.
또한 수원시에 재난안전문자 발송을 요청했으며, 연기가 다량 발생함에 따라 인근 아파트에 창문 폐쇄 안내를 통보했다.
이후 신고 접수 약 1시간30분 만에 대응 1단계를 해제한 뒤 큰 불을 잡고, 이어 오전 7시 55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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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 한 3층 규모 모델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27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밤 12시 10분께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의 한 모델하우스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50대와 인력 139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또한 수원시에 재난안전문자 발송을 요청했으며, 연기가 다량 발생함에 따라 인근 아파트에 창문 폐쇄 안내를 통보했다.
이후 신고 접수 약 1시간30분 만에 대응 1단계를 해제한 뒤 큰 불을 잡고, 이어 오전 7시 55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모델하우스는 지난 21일 철거작업을 시작해, 전날부터는 내부 목재제거와 실외기 철거 작업이 이뤄지는 중이었다.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발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시모 기자 simo@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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