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후 둘째 임신 이시영, 韓 떠난 근황…살짝 나온 배로 칵테일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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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이 둘째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이시영의 둘째 임신 사실이 화제를 모은 건 그가 올해 초 이혼을 발표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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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이시영이 둘째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이시영은 7월 27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다시 뉴욕. 날씨 너무 좋았던 하루"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인들과 함께 뉴욕을 찾은 이시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시영은 "미술관도 가고. 언니 덕분에 지금 뉴욕에서 핫한 미슐랭 녹수도 가보고"라며 "셰프님 너무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또 이시영은 "마짐가에 갔던 칵테일바까지도 완벽했던 불금"이라며 행복한 여행을 하고 있음을 알렸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8일 둘째 임신 사실을 고백했다. 이시영의 둘째 임신 사실이 화제를 모은 건 그가 올해 초 이혼을 발표했기 때문. 2017년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둔 이시영은 올해 초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제출하며 파경을 맞았다.
이에 대해 이시영은 "결혼 생활 중 시험관 시술로 둘째 아기를 준비했다. 하지만 막상 수정된 배아를 이식받지 않은 채 긴 시간이 흘렀고, 이혼에 대한 이야기 또한 자연스럽게 오가게 됐다. 그렇게 모든 법적 관계가 정리돼 갈 즈음, 공교롭게도 배아 냉동 보관 5년의 만료 시기가 다가오면서 선택을 해야 하는 시간이 왔고, 폐기 시점을 앞두고 이식받는 결정을 제가 직접 내렸다"고 밝혔다. 이어 "상대방은 동의하지 않았지만, 제가 내린 결정에 대한 무게는 온전히 제가 안고 가려 한다"고 털어놨다.
또 이시영은 "쉽지 않았던 결혼생활 속에서도 버틸 수 있었던 건 단 하나, 저에게 꽉 찬 행복과 희망과 감동을 주는 천사 같은 아이가 있었기 때문"이라며 "지금 저는 저에게 와 준 새 생명에게 감사한 마음뿐이며, 그 어느 때보다 평안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앞으로 저에게 주시는 질책이나 조언은 얼마든지 겸손한 마음으로 감사히 받아들이겠다"고 덧붙였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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