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엔 책 피서"…송파책박물관 초등학생 교육프로그램

윤보람 2025. 7. 27. 12: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초등학생 여름방학 기간을 맞아 이달 29일부터 8월 14일까지 송파책박물관에서 교육프로그램 3종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초등학생 1∼3학년 가족을 대상으로 '플레이 타임 @책박물관'을 운영한다.

더 자세한 사항은 송파책박물관 누리집(https://www.bookmuseum.go.kr)에서 확인하면 된다.

서강석 구청장은 "송파책박물관에서 가족·친구들과 함께 책 문화를 향유하며 의미 있는 여름방학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송파책박물관에서 책 읽는 아이들 [서울 송파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윤보람 기자 =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초등학생 여름방학 기간을 맞아 이달 29일부터 8월 14일까지 송파책박물관에서 교육프로그램 3종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초등학생 1∼3학년 가족을 대상으로 '플레이 타임 @책박물관'을 운영한다.

가족과 함께 지도를 따라 전시실, 개방형 수장고, 전시서가 등 박물관 구석구석을 차례로 여행하며 임무를 수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초등학교 4∼6학년을 위한 프로그램으로는 '책박물관에 왔더니 내가 사랑박사라고?!'가 있다.

현재 박물관에서 열리는 '책 속에 꽃 핀 사랑' 전시와 연계해 참여 어린이들이 '사랑 박사'가 돼 책 속 주인공의 고민을 해결하는 체험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두근두근, 깜짝! 퀴즈 수레'도 1층 '퀴즈 수레'에서 진행된다.

관람객들이 전시실, 미디어라이브러리, 보이는 수장고 등 박물관 여러 공간에 관한 퀴즈를 풀며 자율관람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오는 30일 오후 3시에는 서울시립교향악단 클래식 공연 '뮤지엄콘서트'가 책박물관 어울림홀에서 펼쳐진다.

정통 클래식 음악은 물론 '겨울왕국', '모아나' OST 등 어린이들이 즐길 선곡까지 준비했다. 예약 없이 오후 2시부터 선착순 무료입장할 수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송파책박물관 누리집(https://www.bookmuseum.go.kr)에서 확인하면 된다.

서강석 구청장은 "송파책박물관에서 가족·친구들과 함께 책 문화를 향유하며 의미 있는 여름방학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bryoon@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