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 과학 인재 양성 위한 현장 체험학습 운영

신용백 기자 2025. 7. 27.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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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교육지원청 부설 영재교육원은 이천시가 주관하는 '2025 이천시 과학 인재 양성 캠프'에 참여해 영재교육원 학생들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현장 체험학습을 진행하고 있다.

27일 영재교육원에 따르면 이천시가 미래 과학 인재를 육성하고 과학기술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높이고자  '2025 이천시 과학 인재 양성 캠프'를 지난 26일과 8월 2일, 2회에 걸쳐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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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과 학부모가 함께한 이천시 과학 캠프 체험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이천시 미래과학 인재 양성캠프가 지난 26일과 8월 2일 진행되고 있다.

이천교육지원청 부설 영재교육원은 이천시가 주관하는 '2025 이천시 과학 인재 양성 캠프'에 참여해 영재교육원 학생들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현장 체험학습을 진행하고 있다.

27일 영재교육원에 따르면 이천시가 미래 과학 인재를 육성하고 과학기술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높이고자  '2025 이천시 과학 인재 양성 캠프'를 지난 26일과 8월 2일, 2회에 걸쳐 운영한다.

캠프는 학생뿐 아니라 학부모도 함께 참여해 더욱 특별한 시간으로 꾸며졌다. 

프로그램은 ▶AI와 관련된 로봇 코딩 활동 ▶과학 원리를 응용한 창의 활동 ▶미래 진로 탐색을 위한 과학 강연 등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학생들의 과학적 사고력과 창의성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이번 현장 체험학습은 학부모가 자녀와 함께 활동하며 교육 현장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제공으로 가정과 학교의 교육적 연계를 강화하는 계기를 만들어 줬다.

김은정 교육장은 "영재교육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체험과 소통을 통해 창의성을 키우는 것이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다양한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헀다.

이천 영재교육원은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지역 내 영재 학생들이 미래 사회를 선도할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이천=신용백 기자 syb@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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