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만의 PL 우승 도전! 아스널, 예상 라인업 떴다...'요케레스+에제 포함'

김재연 기자 2025. 7. 27.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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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트랜스퍼 뉴스 라이브'는 27일(이하 한국시간) 2025-26시즌 아스널의 예상 라인업을 공개했다.

27일 아스널에 공식 입단한 요케레스는 직전 두 시즌 스포르팅에서 102경기 97골 26도움을 기록한 바 있는 '괴물 공격수'다.

요케레스의 영입으로 아스널 스쿼드는 사실상 완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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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김재연]


아스널이 2003-04시즌 ‘무패 우승’ 이후 22년만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까?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트랜스퍼 뉴스 라이브’는 27일(이하 한국시간) 2025-26시즌 아스널의 예상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아스널은 ‘적재적소’의 보강을 진행 중이다. 가장 먼저 마르틴 수비멘디와 크리스티안 뇌르고르 영입으로 중원에 깊이를 더했다. 이후 노니 마두에케와 크리스티안 모스케라를 데려오며 스쿼드 뎁스 강화까지 이뤄냈다.


여기에 ‘빅 사이닝’이 더해졌다. 주인공은 빅토르 요케레스. 그의 영입은 아스널에게 꼭 필요했다. 우승 경쟁팀인 리버풀의 모하메드 살라와 맨체스터 시티의 엘링 홀란드에 견줄 만한 ‘주요 득점원’이 부재했기 때문.


27일 아스널에 공식 입단한 요케레스는 직전 두 시즌 스포르팅에서 102경기 97골 26도움을 기록한 바 있는 ‘괴물 공격수’다. 또한 아스널 이적을 향한 의지가 강력했던만큼 팬들은 그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다. 요케레스의 영입으로 아스널 스쿼드는 사실상 완성됐다.


하지만 아스널의 '폭풍 영입'은 멈추지 않을 전망이다. 크리스탈 팰리스의 공격형 미드필더 에베리치 에제까지 노리고 있다.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파브시리오 로마노 기자는 27일 “에제가 이적을 원하고 있다. 선수 측과 아스널 구단 간의 접촉은 6월부터 계속되고 있다”고 전했다.


에제까지 아스널에 합류한다면 강력한 라인업이 완성된다. 매체가 공개한 예상 라인업에는 다비드 라야, 마일스 루이스-스켈리, 가브리엘 마갈량이스, 윌리엄 살리바, 유리엔 팀버, 수비멘디, 데클란 라이스, 마르틴 외데고르, 에제, 부카요 사카와 요케레스가 이름을 올렸다.


김재연 기자 jaykim0110@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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