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유리, 유기동물 위해 요가 강사 변신 “185만원 전액 기부” 이효리도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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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권유리가 요가 강사로 변신했다.
권유리는 지난 7월 26일 제주도 모처에서 '권유리와 함께하는 기부 요가' 클래스를 개최했다.
권유리가 요가 강사로 나선 해당 클래스의 참가비는 5만 원으로, 총 185만 원이 모여 유기 동물들을 위해 전액 기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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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권유리가 요가 강사로 변신했다.
권유리는 지난 7월 26일 제주도 모처에서 '권유리와 함께하는 기부 요가' 클래스를 개최했다.
권유리가 요가 강사로 나선 해당 클래스의 참가비는 5만 원으로, 총 185만 원이 모여 유기 동물들을 위해 전액 기부됐다.
앞서 수준급의 요가 실력을 자랑했던 권유리는 재능 기부를 통해 선한 영향력을 행사했다.
권유리는 수강생들과 함께 요가 수업을 진행한 사진을 올리며 "기부 요가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마음으로 매트 위에서 에너지 나눌 수 있어 행복했어요", "서툴지만 첫 요가 안내. 덕분에 힘이 모아졌어요", "아름다운 날갯짓이 모여모여 유기 동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이라며 벅찬 심정을 드러냈다.
이에 이효리는 "너무 좋아요"라는 댓글을 달며 후배의 행보에 박수를 보냈다.
한편 권유리는 지난 3월 개봉한 영화 '침범'에서 김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현재 제주살이 중인 권유리는 제주와 서울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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