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세' 예리, 녹음실 장악한 요정 미모…'언제까지 예뻐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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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예리가 고급스러운 비주얼과 함께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신곡 소식을 전했다.
데님 재킷과 진에 헤드폰을 낀 채 녹음에 몰입한 예리는 프로페셔널한 아티스트의 면모를 그대로 드러냈다.
수수한 스타일링에도 불구하고 예리 특유의 맑은 미소와 분위기는 압도적이다.
다른 공개된 사진 속 예리는 호텔 복도에서 브라운 컬러의 트위드 셋업을 입고 등장, 블랙 하이힐과 명품 백으로 포인트를 준 럭셔리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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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레드벨벳 예리가 고급스러운 비주얼과 함께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신곡 소식을 전했다.
예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부른 청담국제고등학교2 OST i’m like you 나왔어요"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녹음실에서의 모습을 담아 더욱 눈길을 끌었다. 데님 재킷과 진에 헤드폰을 낀 채 녹음에 몰입한 예리는 프로페셔널한 아티스트의 면모를 그대로 드러냈다. 수수한 스타일링에도 불구하고 예리 특유의 맑은 미소와 분위기는 압도적이다.

다른 공개된 사진 속 예리는 호텔 복도에서 브라운 컬러의 트위드 셋업을 입고 등장, 블랙 하이힐과 명품 백으로 포인트를 준 럭셔리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금빛 디테일이 들어간 의상과 진주 귀걸이, 물 흐르듯 떨어지는 흑발 웨이브까지 더해져 우아함의 정점을 찍었다.
예리가 참여한 '청담국제고등학교2'의 OST 'i’m like you'는 드라마의 몰입도를 끌어올릴 음악으로 예리의 청아한 음색이 곡의 감정을 섬세하게 담아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팬들은 "왜 이렇게 예뻐", "항상응원합니다", "진짜 기대돼요", "아 진짜 너무 예쁘다", "너무 좋아" 등 뜨거운 댓글로 환호를 보내고 있다.
한편 1999년생인 예리는 연기와 음악, 예능을 넘나드는 전방위 활약을 이어가며 다채로운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OST 참여에 이어 또 어떤 무대로 팬들과 만날지 기대가 모인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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