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강서 즐기는 여주국제사진전 '2025 한강+여주'…내달 10일까지

최혁 2025. 7. 27.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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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속에서 사진을 즐기는 페스티벌 '여주국제사진전 2025 한강+여주'가 경기도 여주시 단현동 한강문화관 갤러리에서 열렸다.

남한강을 끼고 자리 잡은 여주의 특성에 걸맞게 '한강+여주'를 주제로 한 이번 전시는 강과 함께하는 도시 여주의 자연환경을 즐기며 한강의 여러 다채로운 사진을 보면서 다양한 표정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전시로 오는 8월 10일까지 한강문화관 갤러리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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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물머리 Trace on ice. 강태욱 작가


자연속에서 사진을 즐기는 페스티벌 '여주국제사진전 2025 한강+여주'가 경기도 여주시 단현동 한강문화관 갤러리에서 열렸다.

두물머리 Trace on ice. 강태욱 작가
여강愛 숨결 속에서. 조문석 작가
여강愛 숨결 속에서. 조문석 작가
빙산. 김나영 작가


남한강을 끼고 자리 잡은 여주의 특성에 걸맞게 '한강+여주'를 주제로 한 이번 전시는 강과 함께하는 도시 여주의 자연환경을 즐기며 한강의 여러 다채로운 사진을 보면서 다양한 표정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전시로 오는 8월 10일까지 한강문화관 갤러리에서 열린다.

최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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