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외동읍 폐기물 재활용 업체서 불, 진화율 90%

이영균 2025. 7. 27.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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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오후 6시 42분쯤 경북 경주시 외동읍 폐기물 재활용 업체 건물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인력 66명과 장비 25대를 투입, 사흘째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불이 났을 당시 직원 1명이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 재활용 업체 건물 내에는 마그네슘과 같은 금속 물질이 있는 만큼 소방 당국은 물을 뿌리는 대신 굴착기, 팽창질석 등을 이용해 불을 끄고 있다.

소방 관계자는 "폐기물에 불이 붙은 상황이라 진화가 쉽게 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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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오후 6시 42분쯤 경북 경주시 외동읍 폐기물 재활용 업체 건물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인력 66명과 장비 25대를 투입, 사흘째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겅주 외동읍 폐기물 재활용 업체 불. 경북소방본부 제공
27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 화재로 발화동 1동이 전소되고, 사무동 1동이 일부분 탔다

불이 났을 당시 직원 1명이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 재활용 업체 건물 내에는 마그네슘과 같은 금속 물질이 있는 만큼 소방 당국은 물을 뿌리는 대신 굴착기, 팽창질석 등을 이용해 불을 끄고 있다.

진화율은 90%다.

소방 관계자는 "폐기물에 불이 붙은 상황이라 진화가 쉽게 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경주=이영균 기자 lyg0203@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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