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그룹, 수해 입은 이재민 복구 지원
부산취재본부 2025. 7. 27. 11:41

(부산=연합뉴스) BNK금융그룹의 빈대인 회장, 방성빈 부산은행장, 김태한 경남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최근 폭우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경남 합천·산청·의령 지역을 차례로 방문해 복구 지원에 나섰다. 사진은 빈 회장 등이 복구 작업 후 합천·산청·의령군에 1억원씩의 특별 성금을 전달한 뒤 기념 사진을 찍은 모습. 2025.7.27 [BNK금융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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