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세' 이주빈, 민낯에 캐주얼룩 입고 길거리 장악…나이 믿기지 않은 동안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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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주빈이 '꾸안꾸'의 정석을 보여주는 근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주빈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하트가 담긴 짧은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주빈은 내추럴한 민낯에 가까운 얼굴로 거울 셀카를 찍고 감성 가득한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다.
어떤 스타일이든 자연스럽게 소화해내는 이주빈의 비주얼은 그야말로 '화보 장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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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배우 이주빈이 '꾸안꾸'의 정석을 보여주는 근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주빈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하트가 담긴 짧은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주빈은 내추럴한 민낯에 가까운 얼굴로 거울 셀카를 찍고 감성 가득한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붉은 벽돌집과 고풍스러운 전깃줄이 인상적인 해외 거리에서 스트라이프 니트와 블랙 미니스커트, 스니커즈로 풋풋한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특히 크림색 코듀로이 재킷과 진청 부츠컷 데님, 화이트 스니커즈를 매치한 스타일링은 군더더기 없는 꾸안꾸 패션의 정석을 보였다. 머리를 단정하게 넘기고 핸드폰 거울샷을 찍는 모습에서도 세련미와 청순미를 동시에 발산한다. 카페에서 커피를 음미하는 모습은 감성영화의 한 장면을 떠오르게 한다.
거리샷 속 이주빈은 환한 미소와 늘씬한 각선미, 여유로운 걸음까지 더해져 마치 런웨이를 걷는 듯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어떤 스타일이든 자연스럽게 소화해내는 이주빈의 비주얼은 그야말로 '화보 장인'이다.

사진을 본 팬들은 "왜 이렇게 예뻐", "항상응원합니다", "사랑해", "항상 아름다운 언니", "너무 좋아"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이주빈은 1989년생이며 3년간 함께한 소속사 앤드마크와의 계약을 마무리하고, 5월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안보현과 함께 로맨틱 코미디 작품에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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