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리 "유엔군 참전용사 희생에 감사"...후손 지원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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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는 6·25 전쟁 유엔군 참전의 날을 맞아 참전용사들의 희생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후손들에 대한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의 동맹은 굳건해지고 평화와 번영의 미래로 함께 나아갈 것이라며, 참전용사 후손 장학 지원과 교류 캠프를 확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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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는 6·25 전쟁 유엔군 참전의 날을 맞아 참전용사들의 희생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후손들에 대한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김 총리는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4만여 명이 전사했고, 부상자도 10만 명이 넘었다며 대한민국은 이분들의 희생을 잊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우리의 동맹은 굳건해지고 평화와 번영의 미래로 함께 나아갈 것이라며, 참전용사 후손 장학 지원과 교류 캠프를 확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75년 전 유엔군의 희생과 우리의 노력에도 분단의 아픔은 진행 중이라며, 안보와 평화에 대한 책임을 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기념식에서는 미 육군 소속으로 1952년 6월, 당관리 부근 전투에서 전공을 세운 고 프레드 B. 맥기 참전용사에게 태극무공훈장이 수여됐습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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