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콜미’에 올데프 애니도 흔들…“너무 좋아 따라췄어요”

이수진 기자 2025. 7. 27.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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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수 혼성그룹 코요태가 후배 그룹 올데이프로젝트와 만났다.

26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데뷔 26년 차 코요태(김종민, 신지, 빽가)의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올데이프로젝트 멤버들이 선배 코요태의 무대에 열광적으로 반응하자 양세형은 "진짜 흥한다. 헬스장에서 나오겠다"며 흥행을 예감했다.

코요태의 신곡 '콜미'는 대표곡 '순정', '실연' 등을 만든 최준영 작곡가와 다시 손잡고 완성한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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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ㅣMBC
최장수 혼성그룹 코요태가 후배 그룹 올데이프로젝트와 만났다.

26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데뷔 26년 차 코요태(김종민, 신지, 빽가)의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쾌한 티키타카와 빈틈없는 팀워크, 그리고 본업 카리스마가 동시에 담기며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 일부 공개된 신곡 ‘콜미’는 복고풍의 EDM 사운드가 인상적인 레트로 댄스곡으로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에너지 넘치는 안무가 눈길을 끌었다.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 출연진과 올데이프로젝트 멤버 타잔, 애니는 “노래가 너무 좋다”라며 자발적으로 안무를 따라 해 흥을 더했다.

사진제공ㅣMBC
신지가 “노래 어떤 것 같냐”고 묻자 김종민은 “코요태에 딱 맞는 노래”라고 자신 있게 말했고, 빽가는 “지금 이런 노래 할 수 있는 건 우리밖에 없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종민은 “헬스장이나 길거리에서 이 노래가 흘러나오면 좋겠다”고 덧붙이며, ‘생활 밀착형 히트곡’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올데이프로젝트 멤버들이 선배 코요태의 무대에 열광적으로 반응하자 양세형은 “진짜 흥한다. 헬스장에서 나오겠다”며 흥행을 예감했다.

코요태의 신곡 ‘콜미’는 대표곡 ‘순정’, ‘실연’ 등을 만든 최준영 작곡가와 다시 손잡고 완성한 곡이다. 레트로 감성과 트렌디한 EDM을 결합한 RE-DM(레디엠) 장르로, 강렬한 후렴구가 중독성을 높인다.

한편 코요태는 8월 6일 ‘콜미’를 발매한 뒤 하반기 호주 콘서트를 시작으로 ‘2025 코요태스티벌 전국투어 : 흥’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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