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경, 유연석도 놀란 자스민 王자 복근 비결 “집에서 홈트만 했는데”(주말연석극)

김명미 2025. 7. 27.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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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성경이 명품 복근 비결을 공개했다.

이날 이성경은 "자스민 때 의상 노출이 잇다 보니, 실제로 리허설할 때 초반에 왕자가 있었다"며 공연 당시 복근 몸매를 언급했다.

또 이성경은 "뭘 한 거냐"는 유연석의 물음에 "자스민을 할 때 바빠서 PT숍을 못 갔다. 집에서만 운동했는데 복근이 더 이렇게.."라며 "유튜브 돌아다니면 너무 좋은 10분짜리 운동이 많다. 나한테 힘든 걸 하면서 효과를 느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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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경 소셜미디어
‘주말연석극’ 채널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이성경이 명품 복근 비결을 공개했다.

7월 26일 '유연석의 주말연석극' 채널에는 '유바리 카페 영업 종료 거부'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이성경은 "자스민 때 의상 노출이 잇다 보니, 실제로 리허설할 때 초반에 왕자가 있었다"며 공연 당시 복근 몸매를 언급했다.

이에 유연석은 "난 봤다"고 증언했고, 이성경은 "난 왕이 있는지 몰랐다. 친한 언니가 공연 보러 와서 '성경아, 왕은 아니지 않니?'라고 하더라"며 웃었다.

또 이성경은 "뭘 한 거냐"는 유연석의 물음에 "자스민을 할 때 바빠서 PT숍을 못 갔다. 집에서만 운동했는데 복근이 더 이렇게.."라며 "유튜브 돌아다니면 너무 좋은 10분짜리 운동이 많다. 나한테 힘든 걸 하면서 효과를 느꼈다"고 답했다.

이어 "공연할 때는 4~5개 정도 시청했다. 코어, 복횡근, 복직근, 뒷구리, 스트레칭을 하면서 버텼다. 그런 걸 하면 시간 금방 가고 재밌다"며 본인이 근수저라고 밝혔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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