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가 수목 전지작업차 들이받아 1명 사망·1명 중상(종합)
양효원 기자 2025. 7. 27.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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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전 8시13분 경기 안성시 연지동 금산교차로 인근 도로변 수목 전지작업을 하던 작업자 2명이 추락해 1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쳤다.
안성경찰서 등에 따르면 사고는 시내버스가 갓길에 정차해 있던 전지작업 차량을 들이받으며 발생했다.
당시 A(60대)씨와 B(60대)씨는 전지작업 차량 위에 올라 일하고 있었는데, 사고 충격으로 추락했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운전자에 관련 혐의를 적용해 입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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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연지동 금산교차로 인근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안성=뉴시스] 양효원 기자 = 27일 오전 8시13분 경기 안성시 연지동 금산교차로 인근 도로변 수목 전지작업을 하던 작업자 2명이 추락해 1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쳤다.
안성경찰서 등에 따르면 사고는 시내버스가 갓길에 정차해 있던 전지작업 차량을 들이받으며 발생했다.
당시 A(60대)씨와 B(60대)씨는 전지작업 차량 위에 올라 일하고 있었는데, 사고 충격으로 추락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 이송됐으나 숨졌으며 B씨는 의식 저하 상태 등 중상으로 치료받고 있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운전자에 관련 혐의를 적용해 입건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y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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