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 PGA 투어 3M 오픈 3라운드 공동 54위

이상필 기자 2025. 7. 27.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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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3M 오픈(총상금 840만 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54위에 머물렀다.

김주형은 27일(한국시각) 미국 미네소타주 블레인의 TPC 트윈시티스(파71)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5개과 보기 3개로 2언더파 69타를 쳤다.

김주형은 올 시즌 톱10 1회(2월 AT&T 페블비치 프로암 공동 7위)를 기록 중이며, 최근 4개 대회에서는 3차례나 컷 통과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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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 사진=Gettyimages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3M 오픈(총상금 840만 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54위에 머물렀다.

김주형은 27일(한국시각) 미국 미네소타주 블레인의 TPC 트윈시티스(파71)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5개과 보기 3개로 2언더파 69타를 쳤다.

중간합계 8언더파 205타를 기록한 김주형은 전날 공동 44위에서 10계단 하락한 공동 54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주형은 올 시즌 톱10 1회(2월 AT&T 페블비치 프로암 공동 7위)를 기록 중이며, 최근 4개 대회에서는 3차례나 컷 통과에 실패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컷 통과에 성공했지만, 상위권 진입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한편 악샤이 바티아(미국)와 토르비에른 올레센(덴마크)는 중간합계 18언더파 195타로 공동 선두 그룹을 형성했다.

제이크 냅과 커트 기타야마, 샘 스티븐슨(이상 미국), 다쿠미 카나야(일본)는 17언더파 196타로 공동 3위에 자리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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