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 PGA 투어 3M 오픈 3라운드 공동 54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3M 오픈(총상금 840만 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54위에 머물렀다.
김주형은 27일(한국시각) 미국 미네소타주 블레인의 TPC 트윈시티스(파71)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5개과 보기 3개로 2언더파 69타를 쳤다.
김주형은 올 시즌 톱10 1회(2월 AT&T 페블비치 프로암 공동 7위)를 기록 중이며, 최근 4개 대회에서는 3차례나 컷 통과에 실패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3M 오픈(총상금 840만 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54위에 머물렀다.
김주형은 27일(한국시각) 미국 미네소타주 블레인의 TPC 트윈시티스(파71)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5개과 보기 3개로 2언더파 69타를 쳤다.
중간합계 8언더파 205타를 기록한 김주형은 전날 공동 44위에서 10계단 하락한 공동 54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주형은 올 시즌 톱10 1회(2월 AT&T 페블비치 프로암 공동 7위)를 기록 중이며, 최근 4개 대회에서는 3차례나 컷 통과에 실패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컷 통과에 성공했지만, 상위권 진입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한편 악샤이 바티아(미국)와 토르비에른 올레센(덴마크)는 중간합계 18언더파 195타로 공동 선두 그룹을 형성했다.
제이크 냅과 커트 기타야마, 샘 스티븐슨(이상 미국), 다쿠미 카나야(일본)는 17언더파 196타로 공동 3위에 자리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결혼 논란' 신지 "코요태 끝났단 댓글 가장 아파, 제가 잘하겠다" 눈물(유퀴즈) [텔리뷰]
- 백종원, 꼬리무는 악재…농지법 위반 논란 백석공장 폐쇄 [ST이슈]
- 빅뱅 출신 승리, 서울서 女와 다정한 한 컷 "Hi 승리 오빠"
- '열애 고백' 빠니보틀 "여자친구는 일반인, 톱 연예인도 아닌데 숨길 필요 없었다"
- '이혼 후 둘째 임신' 이시영, 母로서 책임감 "결정의 무게 온전히 감내" [ST이슈]
- '윤창호법 1호 연예인' 손승원, 출소 후 또 음주운전 적발…증거인멸 정황까지
- 어도어 측 "재판 지연 無"vs다니엘 측 "노골적 의도"…첫 공방 어땠나 [ST종합]
- 지수 친오빠, BJ 성폭행 미수 의혹 두고 팽팽한 대립…"셋업이다" VS "강간 있었다"
- "돈은 다 헤메스로 간다"…치솟는 K-아이돌 스타일링 비용의 민낯 [ST취재기획]
- 샘 스미스, 동성 연하 디자이너와 열애 3년 만에 약혼 [ST@할리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