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子 시안, 부상으로 시퍼렇게 멍 든 눈…재시 “아기야” 걱정(지금 몇시 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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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아들 시안이 시퍼렇게 멍 든 눈으로 누나 재시의 걱정을 샀다.
이날 이동국 딸 재시는 자신의 나이트 케어 루틴을 공개하며 화장품을 소개했다.
그때 시안이 문을 열고 들어왔고, 재시는 멍이 든 시안의 눈을 보며 "왜 그래?"라고 물었다.
이에 시안은 "다쳤다"고 담담하게 답했고, 재시는 "어머, 애기야"라며 걱정을 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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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이동국 아들 시안이 시퍼렇게 멍 든 눈으로 누나 재시의 걱정을 샀다.
7월 26일 '지금 몇시? 재시!' 채널에는 '나이트 케어 루틴'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이동국 딸 재시는 자신의 나이트 케어 루틴을 공개하며 화장품을 소개했다. 그때 시안이 문을 열고 들어왔고, 재시는 멍이 든 시안의 눈을 보며 "왜 그래?"라고 물었다.
이에 시안은 "다쳤다"고 담담하게 답했고, 재시는 "어머, 애기야"라며 걱정을 표출했다. 이어 시안은 "누나 나 이거 세 번째 말했다"며 "빨리 (촬영) 끝내고 놀자"고 요구했다.
이에 재시는 "씻고 와라. 씻고 오면 끝날 것 같다"고 말했고, 시안이 떠난 후 카메라를 보며 "이거 끝나고 일정이 또 생겼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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