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디 혼성그룹 올데이프로젝트, 괴물신인 맞았다…역대급 라이브(와이어)

황혜진 2025. 7. 27.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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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표 혼성 그룹 ALLDAY PROJECT(올데이 프로젝트, 애니·타잔·베일리·우찬·영서)가 다채로운 매력으로 금요일 밤을 사로잡았다.

7월 25일 Mnet에서 방송된 '라이브와이어'에 그룹 ALLDAY PROJECT가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이날 방송에서 ALLDAY PROJECT는 데뷔 타이틀곡 'FAMOUS'(페이머스) 무대를 선보였고, 신인답지 않은 여유와 빈틈없는 밴드 라이브 퍼포먼스로 환호성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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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방송 캡처

[뉴스엔 황혜진 기자]

테디 표 혼성 그룹 ALLDAY PROJECT(올데이 프로젝트, 애니·타잔·베일리·우찬·영서)가 다채로운 매력으로 금요일 밤을 사로잡았다.

7월 25일 Mnet에서 방송된 '라이브와이어'에 그룹 ALLDAY PROJECT가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이날 방송에서 ALLDAY PROJECT는 데뷔 타이틀곡 'FAMOUS'(페이머스) 무대를 선보였고, 신인답지 않은 여유와 빈틈없는 밴드 라이브 퍼포먼스로 환호성을 자아냈다.

압도적인 무대 매너 뿐만 아니라 남다른 재치와 입담도 눈길을 끌었다. ALLDAY PROEJCT 멤버들은 MC 정재형, 코드 쿤스트와 얘기를 나누며 어디로 튈지 모르는 통통 튀는 성격과 매력으로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ALLDAY PROJECT 멤버들의 남다른 이력, 성장기 비하인드도 하나둘 공개돼 흥미를 자극했다.

이어 다음 무대를 꾸밀 아티스트로 래퍼 한해를 지목해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빛냈다. 멤버 우찬은 '쇼미더머니 6' 출연을 통해 인연을 맺은 한해와 뜨거운 포옹을 나누며 감동을 선사했고, '쇼미더머니 6' 첫 음원 미션곡이었던 'N분의 1' 무대를 함께 소화하며 현장의 열기를 드높였다. 특히 래퍼 넉살이 무대에 깜짝 등장했고 우찬은 더욱 커다란 에너지를 받아 완벽한 퍼포먼스를 재구성했다.

멤버들은 "화면 속에서만 보던 분들을 실제로 보게 되어 신기하고,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풋풋한 소감을 남겼고, 이와 상반되는 프로페셔널한 애티튜드로 더블 타이틀곡 'WICKED'(위키드) 퍼포먼스를 소화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ALLDAY PROJECT는 더블 타이틀곡 'FAMOUS'와 'WICKED'로 데뷔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PAK'(퍼펙트 올킬), 빌보드 '글로벌 200' 차트 진입, 음악 방송 2관왕 등 신인으로서 화려한 기록을 완성한 ALLDAY PROJECT는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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