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레이, 한국인 의혹 터졌다 “너 민증 가져와” 전현무 의심 (개호강)

장예솔 2025. 7. 27.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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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가 일본인 레이의 국적을 의심했다.

이날 전현무는 "우리가 흔히 졸업식 때 먹는 음식이 있다"며 보호자와 강아지가 먹을 두 가지 짜장면을 준비하기로 했다.

레이는 "학생들의 소울프드가 뭐냐"고 전현무가 묻자 자신 있게 떡볶이라고 답했다.

전현무는 "너 민증 가져왔냐"며 국적을 의심하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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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집 나가면 개호강’ 캡처
JTBC ‘집 나가면 개호강’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전현무가 일본인 레이의 국적을 의심했다.

7월 27일 방송된 JTBC '집 나가면 개호강'에서는 개호강 유치원 견생들의 졸업식이 열렸다.

이날 전현무는 "우리가 흔히 졸업식 때 먹는 음식이 있다"며 보호자와 강아지가 먹을 두 가지 짜장면을 준비하기로 했다.

레이는 "학생들의 소울프드가 뭐냐"고 전현무가 묻자 자신 있게 떡볶이라고 답했다.

일본인답지 않은 레이의 칼답에 박선영은 "일본도 우리랑 똑같냐"고 물었고, 레이는 "아니다. 한국에서만 그렇다"고 전했다.

전현무는 "너 민증 가져왔냐"며 국적을 의심하기까지. 이에 레이는 "혹시 한국인인 것 들킬까 봐 안 가져왔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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