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석, 전처 박지윤 똑닮은 딸과 데이트…178㎝ 父 금방 따라잡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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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최동석이 자녀들과 휴가를 떠났다.
최동석은 "밥 먹은 후 외옹치 해변에서 잠시 산책, 관람차는 의견 불일치로 패스. 다인이는 어제 먹은 딸기 모찌를 먹고 싶어 해서 다시 시장에서 닭강정과 딸기 찹쌀떡 사서 숙소로"라며 "내일 대망의 대게로 마무리하자고 의견 일치. 저녁에는 숙소에서 F1 경기 단체 관람하기로. 쏜살같이 가는 속초 여행"이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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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방송인 최동석이 자녀들과 휴가를 떠났다.
최동석은 7월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늘은 게으름 좀 피우다 늦은 점심"이라며 자녀들과 속초 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최동석은 "밥 먹은 후 외옹치 해변에서 잠시 산책, 관람차는 의견 불일치로 패스. 다인이는 어제 먹은 딸기 모찌를 먹고 싶어 해서 다시 시장에서 닭강정과 딸기 찹쌀떡 사서 숙소로"라며 "내일 대망의 대게로 마무리하자고 의견 일치. 저녁에는 숙소에서 F1 경기 단체 관람하기로. 쏜살같이 가는 속초 여행"이라고 털어놨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최동석은 바닷가에서 아들, 딸과 각각 투샷을 남겼다. 딸은 프로필상 178cm로 알려진 최동석과 엇비슷한 키로 놀라움을 안긴다. 이어 최동석은 듬직한 체구를 자랑하는 아들을 뒤에서 껴안으며 애틋함을 드러냈다.
한편 최동석은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 동기 박지윤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해 파경을 맞았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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