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영우, 개막 2경기 연속 도움…즈베즈다 '7대1' 대승
이정찬 기자 2025. 7. 27.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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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수비수 설영우(츠르베나 즈베즈다)가 세르비아 프로축구 개막 2경기 연속 도움을 올렸습니다.
즈베즈다는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스타디온 라이코 미티치에서 열린 수페르리가 2라운드 OFK 베오그라드와 홈 경기에서 7대1 대승을 거뒀습니다.
축구 통계 전문 소파스코어는 설영우가 이 경기에서 유효슈팅 1회, 가로채기 3회, 패스 성공률 89%(44회 시도 39회 성공), 키패스 2회 등을 올렸다고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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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영우
국가대표 수비수 설영우(츠르베나 즈베즈다)가 세르비아 프로축구 개막 2경기 연속 도움을 올렸습니다.
즈베즈다는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스타디온 라이코 미티치에서 열린 수페르리가 2라운드 OFK 베오그라드와 홈 경기에서 7대1 대승을 거뒀습니다.
지난 시즌 통산 11번째 리그 정상에 오른 즈베즈다는 지난주 FK야보르와 개막전에서도 4대0으로 크게 이긴 데 이어 2연승으로 선두로 나섰습니다.
설영우는 오른쪽 풀백으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뛰면서 2대0으로 앞선 후반 3분 펠리시우 미우송의 추가 골을 도왔습니다.
축구 통계 전문 소파스코어는 설영우가 이 경기에서 유효슈팅 1회, 가로채기 3회, 패스 성공률 89%(44회 시도 39회 성공), 키패스 2회 등을 올렸다고 기록했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이정찬 기자 jayce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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