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7 여자 핸드볼, 카자흐스탄 잡고 아시아선수권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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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이하(U17) 여자 핸드볼대표팀이 2025 U17 아시아선수권대회 3위에 올랐다.
김진순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6일 중국 장시성 징강산에서 열린 대회 3위 결정전에서 카자흐스탄에 30-21로 이겼다.
한국은 이 대회에서 역대 최다 8회 우승을 차지했지만, 2019년 대회를 끝으로 정상에 오르지 못했다.
그래도 이번 대회 상위 5개국에 주어지는 2026년 18세 이하(U18)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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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17세 이하(U17) 여자 핸드볼대표팀이 2025 U17 아시아선수권대회 3위에 올랐다.
김진순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6일 중국 장시성 징강산에서 열린 대회 3위 결정전에서 카자흐스탄에 30-21로 이겼다.
지난 23일 4강에서 개최국 중국에 26-28로 석패했던 한국은 이날 카자흐스탄을 꺾고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이수아(인천비즈니스고)가 팀 내 최다 5골을 기록했고, 김은율(정신여고)과 이주은(인천비즈니스고)이 4골씩 넣어 승리에 힘을 보탰다.
한국은 이 대회에서 역대 최다 8회 우승을 차지했지만, 2019년 대회를 끝으로 정상에 오르지 못했다.
그래도 이번 대회 상위 5개국에 주어지는 2026년 18세 이하(U18)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을 획득했다.
이수아와 조민진(인천비즈니스고)이 대회 베스트 7에 선정됐다.
한편 중국은 결승에서 '디펜딩 챔피언' 일본을 35-33으로 제압하고 대회 첫 우승을 달성했다.
rok195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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