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회 목포국도1호선 독립영화제 8월 14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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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목포국도1호선 독립영화제가 8월 14일부터 17일까지 시네마엠엠, CGV목포, 목포해양대학교 운동장에서 열립니다.
올해 영화제에서는 경쟁 및 비경쟁 부문 총 75편의 작품이 상영되며, 이는 비수도권 지역 독립영화제 중 최대 규모로, 지역성과 독립영화의 다양성을 아우르는 자리가 될 전망입니다.
영화제는 도움닫기, 멀리뛰기, 높이뛰기, 장애물넘기 등 4개 경쟁 부문과 비경쟁 부문인 '로드초이스' 및 올해 신설된 '목포신작전' 섹션으로 구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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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2회 목포국도1호선 독립영화제 포스터 [목포 국도1호선 독립영화제 추진위]](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7/kbc/20250727101705823asuh.jpg)
제12회 목포국도1호선 독립영화제가 8월 14일부터 17일까지 시네마엠엠, CGV목포, 목포해양대학교 운동장에서 열립니다.
올해 영화제에서는 경쟁 및 비경쟁 부문 총 75편의 작품이 상영되며, 이는 비수도권 지역 독립영화제 중 최대 규모로, 지역성과 독립영화의 다양성을 아우르는 자리가 될 전망입니다.
영화제는 도움닫기, 멀리뛰기, 높이뛰기, 장애물넘기 등 4개 경쟁 부문과 비경쟁 부문인 '로드초이스' 및 올해 신설된 '목포신작전' 섹션으로 구성됩니다.
경쟁 부문에는 신진 감독들의 역량 있는 작품들이 대거 포함돼 있으며, 비경쟁 부문에서는 지역성과 기획력 있는 작품들이 소개됩니다.
특히 '목포신작전' 섹션에서는 2024년 전남문화재단 창작공간 지원사업을 통해 제작된 김한나, 김희영, 이상명 감독의 작품이 상영돼 지역 창작자와 관객이 직접 만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예정압니다.
8월 14일 개막식은 목포해양대학교 운동장에서 개최되며 개막작으로는 각 경쟁 부문에서 주목받은 단편 4편이 선정됐습니다.
박세암 감독의 <가깝지만 멀리서>, 김재우 감독의 <천왕봉>, 김선빈 감독의 <월드 프리미어>, 강민아 감독의 <봄매미> 이들 작품은 서로 다른 감수성과 연출적 개성으로 올해 영화제의 방향성과 다양성을 상징적으로 보여줍니다.
개막식 무대에는 가수이자 배우 조관우가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연기 데뷔작 <세하별>의 상영과 함께 대표곡 <꽃밭에서>를 축하곡으로 선보입니다.
<세하별>은 비경쟁 부문 '로드초이스'로 초청되어 목포 관객들과 만날 예정입니다.
폐막작은 성스러운 감독의 장편 <여름의 카메라>로, 2025년 전주국제영화제에서 큰 호평을 받은 작품입니다.
폐막식에서는 김조광수 감독이 진행하는 관객과의 대화가 예정돼있으며, 이 작품에서 새로운 연기를 선보인 배우 김시아도 참석해 관객과 특별한 시간을 나눌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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