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편 비동의 둘째 임신' 이시영, 미국 태교 근황…와인에 칵테일까지 '행복'

장우영 2025. 7. 27.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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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이 이혼 후 남편 동의 없이 배아 이식을 통한 둘째를 임신한 가운데 미국에서 태교 중이다.

특히 이시영은 이혼 후 전남편의 동의 없이 배아 이식을 통해 둘째를 임신한 상태다.

이에 대해 이시영의 전남편은 처음에는 반대했지만 이시영이 확고한 마음을 보였고, 홀로 병원에서 시험관 시술을 받고 동의 없이 둘째 임신에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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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SNS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이시영이 이혼 후 남편 동의 없이 배아 이식을 통한 둘째를 임신한 가운데 미국에서 태교 중이다.

27일 이시영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다시 뉴욕. 날씨 너무 좋았던 하루. 미술관도 가고 언니 덕분에 뉴욕에서 핫한 미슐랭도 가보고. 마지막에 갔던 칵테일바까지도 완벽했던 불금”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시영 SNS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최근 드라마 촬영을 마치고 한국을 떠나 미국에 정착한 모습을 보였다. 이혼 후 아들을 양육 중인 ‘싱글맘’ 이시영은 가족이 있는 미국으로 떠났고,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며 힐링 중이다.

특히 이시영은 이혼 후 전남편의 동의 없이 배아 이식을 통해 둘째를 임신한 상태다. 임신으로 인해 배가 살짝 나온 모습이 포착되기도 한 이시영은 지인들을 만나고 문화 생활을 즐기면서 태교를 진행 중이다. 특히 임신 중임에도 와인과 칵테일을 마시는 등의 모습으로 걱정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시영 SNS
이시영 SNS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 첫째 아들을 낳았다. 지난 3월 상호 원만하게 합의해 이혼 절차를 진행하며 결혼 8년 만에 파경을 맞은 가운데 전남편의 동의 없이 시험관 시술을 진행해 임신에 성공했다.

이에 대해 이시영의 전남편은 처음에는 반대했지만 이시영이 확고한 마음을 보였고, 홀로 병원에서 시험관 시술을 받고 동의 없이 둘째 임신에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전남편은 아이가 생긴 만큼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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