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인의 여름 축제 보령머드축제 '열기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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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를 대표하는 세계인의 여름 축제 '보령머드축제'가 26일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국내외 관광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막을 올렸다.
이날 보령 대천해수욕장 머드엑스포광장에서 '보령머드축제 개막식'을 시작으로 8일 10일까지 '세계인과 함께하는 신나는 머드체험'을 주제로 여름낭만을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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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이주현 기자] 충남도를 대표하는 세계인의 여름 축제 '보령머드축제'가 26일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국내외 관광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막을 올렸다.
이날 보령 대천해수욕장 머드엑스포광장에서 '보령머드축제 개막식'을 시작으로 8일 10일까지 '세계인과 함께하는 신나는 머드체험'을 주제로 여름낭만을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월드디제이페스티벌 △KBS 케이팝(K-POP) 슈퍼 라이브 △엠넷 엠카운트다운 △TV조선 슈퍼콘서트(트로트) △케이-힙합 페스티벌 등 공연 행사와 △머드체험존 △머드온더비치 △머드몹신 △머드뷰티케어 등 체험 행사, △보령 특산물 전시 판매 △지역청년희망부스 등 다채롭게 마련했다.
도는 올해 보령머드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인근 지역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와 연계한 관광 홍보 활동도 펼친다.
도는 앞으로도 도내 대표 축제와 충남 방문의 해 홍보를 연계해 지역 관광 수요 확대를 도모하고 세계 관광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마케팅을 지속 전개할 계획이다.
조일교 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보령머드축제는 매년 수백만이 참여하는 세계적인 축제로 국내외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도는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보령과 함께 도내 주요 관광지를 대내외에 적극 알리고 '머무는 관광', '체험하는 관광'으로의 전환을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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