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에페 대표팀, 펜싱 세계선수권 단체전 동메달
이정찬 기자 2025. 7. 27. 10: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 펜싱 여자 에페 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 3회 연속 단체전 시상대에 올랐습니다.
송세라(부산광역시청), 이혜인(울산광역시청), 임태희(계룡시청), 김향은(전남도청)으로 구성된 여자 에페 대표팀은 오늘(27일) 조지아 트빌리시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프랑스, 개인중립선수단(AIN)에 이어 3위에 올랐습니다.
한국은 펜싱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에페 단체전에서 2022년 우승, 2023년 동메달에 이어 3회 연속 메달을 따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세계선수권대회 단체전 동메달 목에 건 김향은(왼쪽부터), 임태희, 송세라, 이혜인
한국 펜싱 여자 에페 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 3회 연속 단체전 시상대에 올랐습니다.
송세라(부산광역시청), 이혜인(울산광역시청), 임태희(계룡시청), 김향은(전남도청)으로 구성된 여자 에페 대표팀은 오늘(27일) 조지아 트빌리시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프랑스, 개인중립선수단(AIN)에 이어 3위에 올랐습니다.
한국은 펜싱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에페 단체전에서 2022년 우승, 2023년 동메달에 이어 3회 연속 메달을 따냈습니다.
여자 에페 대표팀의 '에이스' 송세라는 개인전에 이어 이번 대회 두 번째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32강에서 체코를 45대31, 16강전에선 독일을 45대36으로 제압한 한국은 8강전에서도 캐나다를 45대38로 따돌려 기세를 올렸습니다.
준결승전에서 AIN에 35대45로 덜미를 잡혀 결승 진출은 불발됐으나 이탈리아와의 동메달 결정전에서 37대31로 이겼습니다.
26대26으로 맞선 가운데 마지막 라운드에 출격한 송세라가 알베르타 산투초를 상대로 11점을 몰아치며 승리를 가져왔습니다.
(사진=대한펜싱협회 제공, 연합뉴스)
이정찬 기자 jaycee@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피해자 울부짖었지만…SNS 박제에 문자테러까지 이어졌다
- 가정폭력 시달리다 추석날 아들 살해한 80대 2심도 징역형
- "여기서 환영 못 해" 시위에도…트럼프, 골프 라운딩 강행
- 의정부서 스토킹 안전조치 대상 50대 여성 피살…용의자 추적
- '초고가' 목걸이…김 여사 측 "모조품, 직접 샀다"
- "발견 당시 39도" 일하다 사망…100만 마리 폐사
- "남편이 총에…빨리 와달라" 70분 뒤 진입 '논란'
- '붉은색' 온통 뒤덮인 한국…폭염 심해진 이유
- '와르르' 쏟아지기 직전…2.5m 세워 참사 막았다
- '내기 바둑' 발단?…기원에서 70대 흉기 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