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수익 분배 “신지 4, 김종민 빽가 3”→前 소속사 노동력 착취 폭로 (전참시)

장예솔 2025. 7. 27.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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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코요태가 수익 분배 비율을 공개했다.

이영자는 "언제부터 제대로 수입을 받았냐"고 물었고, 신지와 빽가는 "2012년 저희끼리 하면서 돈을 벌었다. 우리끼리 하면 힘들어도 사기는 안 당하니까 회사를 설립했다"고 설명했다.

수익 분배에 대해선 신지 4, 김종민과 빽가가 3이라고 전했다.

빽가는 "몇 번 말씀드렸지만 원래라면 신지 7, 김종민 2, 제가 1이 맞다. 신지가 다 양보해 주고 있는 것"이라고 자폭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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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코요태가 수익 분배 비율을 공개했다.

7월 26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코요태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김종민은 "우리가 왜 이렇게 돈이 없는지 생각해 봤다. 그때도 행사하고 공연하고 방송도 했는데 한 푼도 못 받았다"면서 과거 소속사 정산 문제를 폭로했다.

신지는 "노동력 착취다. 이후에 회사가 잘못해서 계약을 해지했는데 1년 뒤에 세금 폭탄이 날아왔다. 그것 때문에 태어나서 처음 대출을 받아봤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영자는 "언제부터 제대로 수입을 받았냐"고 물었고, 신지와 빽가는 "2012년 저희끼리 하면서 돈을 벌었다. 우리끼리 하면 힘들어도 사기는 안 당하니까 회사를 설립했다"고 설명했다.

28년 차지만 제대로 돈을 번 건 얼마 안 된 코요태. 수익 분배에 대해선 신지 4, 김종민과 빽가가 3이라고 전했다. 빽가는 "몇 번 말씀드렸지만 원래라면 신지 7, 김종민 2, 제가 1이 맞다. 신지가 다 양보해 주고 있는 것"이라고 자폭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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