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찬다4’ 5:5 풋살 대전 개막

2025. 7. 27. 09: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뭉쳐야 찬다4' 충원 선수 합류로 새롭게 거듭 난 네 개의 팀이 어마어마한 베네핏을 걸고 풋살대전을 펼친다.

오늘(27일) 방송되는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 17회에서는 2차 충원 드래프트 이후, 깜짝 베네핏이 걸린 네 팀의 5:5 풋살 대전이 펼쳐진다.

또 이번 풋살 대전의 어마어마한 베네핏은 무엇이고, 이를 차지하게 될 승리 팀은 누구일까.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예능 ‘뭉쳐야 찬다4’ (제공: JTBC)

‘뭉쳐야 찬다4’ 충원 선수 합류로 새롭게 거듭 난 네 개의 팀이 어마어마한 베네핏을 걸고 풋살대전을 펼친다.

오늘(27일) 방송되는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 17회에서는 2차 충원 드래프트 이후, 깜짝 베네핏이 걸린 네 팀의 5:5 풋살 대전이 펼쳐진다. 새로운 선수들이 본격 투입되는 첫 경기인 만큼, 각 팀의 전력 변화가 관심을 모은다.

이날 2차 드래프트가 모두 마무리된 뒤, MC 김성주는 “어마어마한 베네핏이 걸려 있다”며 5:5 풋살 경기를 전격 예고한다. 

특히 이번 경기는 감독들의 개입 없이, 선수들이 직접 포지션과 전략을 짜는 방식으로 진행돼 더욱 흥미를 더한다. 정규 경기 시작 전, 충원 멤버들과의 실전 호흡을 맞춰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 더욱 주목받는다.

첫 번째 대진은 1위 팀 ‘라이온하츠FC’와 4위 팀 ‘싹쓰리UTD’의 맞대결. 전 라운드에서 단 1승도 없었던 ‘싹쓰리UTD’는 충원 선수 합류 이후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경기 초반부터 ‘라이온하츠FC’를 압도하며, 심지어 선제골까지 터뜨리는 저력을 발휘한다. 예상 밖의 전개에 김남일 감독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기립박수까지 보낸다는 후문.

과연 ‘싹쓰리UTD’를 완전히 바꿔 놓은 충원 선수는 누구일까. 또 이번 풋살 대전의 어마어마한 베네핏은 무엇이고, 이를 차지하게 될 승리 팀은 누구일까. 이 모든 것을 확인할 수 있는 JTBC ‘뭉쳐야 찬다4’는 오늘 저녁 7시 10분에 방송된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