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처 박지윤 아니야?” 최동석, 폭풍 성장한 딸과 다정한 해변 투샷

최이정 2025. 7. 27.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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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폭풍성장한 딸과의 근황을 전하며 놀라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최동석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변에서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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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폭풍성장한 딸과의 근황을 전하며 놀라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최동석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변에서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시원한 여름 바다를 배경으로 나란히 서서 다정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이와 함께 최동석은 "밥먹은 후 외옹치 해변에서 잠시 산책 관람차는 의견불일치로 패스. 다인이는 어제 먹은 딸기모찌를 먹고싶어해서 다시 시장에서 닭강정과 딸기찹살떡 사서 숙소로...내일 대망의 대게로 마무리 하자며 의견일치 저녁에는 숙소에서 F1 경기 단체관람하기로 쏜살같이 가는 속초여행"이라는 글로 자녀들과 함께하는 여행에 대해 전했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최동석의 고등학생 딸. 남다른 기럭지와 성숙한 분위기로 인해 “모녀인 줄 알았는데 부녀였다”, "엄마 느낌이 있네", "보기만 해도 너무 행복해보여" 등의 반응을 얻었다.

최동석과 방송인 박지윤과 KBS 아나운서 커플로 지난 2009년 결혼하며 슬하에 1남 1녀를 낳았다. 그러나 결혼 14년 만인 지난 2023년 파경을 맞았고, 이에 지난해 이혼했다. 이후 양육권과 친권은 박지윤이 가졌다. 최동석은 면접 교섭을 통해 자녀들을 만나고 있다. 

/nyc@osen.co.kr

[사진] 최동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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