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소식] 대구시, 4년 내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

손대성 2025. 7. 27.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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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4년 이내에 708.25㎢에 이르는 도시 전역 고정밀 전자지도를 만들어 도시계획, 재난예방, 시설물관리 등에 활용한다.

고정밀 전자지도(수치지형도)는 지형, 도로, 건물 등 각종 공간정보를 1대1천 대축적으로 정밀하게 표현한 디지털 지도다.

시는 배수구역 조정으로 29일 오후 10시부터 30일 오전 6시까지 상인3동, 도원동 전역과 진천동, 상인1·2동 일부 지역 등 3만1천가구에 흐린 물이 나올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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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연합뉴스) ▲ 대구시, 4년 내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 = 대구시는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이 주관한 '2026년도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돼 정부예산 19억원을 확보했다.

시는 4년 이내에 708.25㎢에 이르는 도시 전역 고정밀 전자지도를 만들어 도시계획, 재난예방, 시설물관리 등에 활용한다.

고정밀 전자지도(수치지형도)는 지형, 도로, 건물 등 각종 공간정보를 1대1천 대축적으로 정밀하게 표현한 디지털 지도다.

수치지형도 [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29∼30일 대구 달서구 일대 흐린 물 나올 수 있어 = 대구시는 상인가압장 유입관로의 누수 복구 공사를 마침에 따라 달서구 일부지역 배수구역을 환원한다.

시는 배수구역 조정으로 29일 오후 10시부터 30일 오전 6시까지 상인3동, 도원동 전역과 진천동, 상인1·2동 일부 지역 등 3만1천가구에 흐린 물이 나올 수 있다고 밝혔다.

백동현 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흐린 물이 나올 수 있는 지역 주민은 미리 수돗물을 받아둘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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