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경아, ♥남편=연매출 60억 사업가 “명품백에 다이아 반지 넣어 프러포즈” (가보자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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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송경아가 남편이 선물한 명품 가방과 다이아몬드 반지를 자랑했다.
송경아는 "남편이 다이아몬드 반지 넣어서 프러포즈할 때 썼던 가방"이라고 소개하며 "원래 모자 가방을 사고 싶었다. 남편이 가방 회사에 전화했는데 홍콩에 하나 있더라. 홍콩에서 가방을 사 온 후 다이아몬드 반지를 넣어 저에게 줬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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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모델 송경아가 남편이 선물한 명품 가방과 다이아몬드 반지를 자랑했다.
7월 26일 방송된 MBN '가보자GO 시즌5'에는 송경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안정환, 홍현희, 송해나는 용산에 위치한 송경아 하우스를 찾았다. 유럽풍 인테리어가 매력적인 집 구경을 끝낸 MC들은 송경아와 남편의 러브스토리를 궁금해했다.
송경아는 "22살에 지인 생일 파티에 갔는데 남자친구 있냐고, 만나봤냐고 물어보더라. 그래서 '아니요'라고 했더니 갑자기 누군가한테 전화하고 그분이 도망갔다. 그때 처음 만났다"고 밝혔다. 이에 MC들은 "첫사랑과 결혼한 거냐?"라고 물었고, 송경아는 "나는 맞지만 남편은 아니"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송경아의 드레스룸을 구경하던 중 빈티지한 느낌의 명품 가방이 발견됐다. 송경아는 "남편이 다이아몬드 반지 넣어서 프러포즈할 때 썼던 가방"이라고 소개하며 "원래 모자 가방을 사고 싶었다. 남편이 가방 회사에 전화했는데 홍콩에 하나 있더라. 홍콩에서 가방을 사 온 후 다이아몬드 반지를 넣어 저에게 줬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남편이 명품숍 VIP라는 홍현희의 추측에 송경아는 "오빠는 검소한 스타일이라 명품 산 적 한 번도 없다"면서 자신을 위해 처음으로 명품을 산 남편의 사랑꾼 면모를 자랑했다.
한편 송경아는 지난 2012년 재미교포 주조 사업가 도정한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도정한 씨는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해 연매출 60억 원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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