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사퇴' 의견 갈린 정청래·박찬대 민주당 대표 후보 TV토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나선 정청래·박찬대 후보가 TV토론회에서 맞붙는다.
두 후보가 강선우 의원 낙마 사건관 관련해 다른 입장을 견지해 온 만큼 토론회 이후 지지율 변화가 주목된다.
27일 정치권에 따르면 정청래·박찬대 의원은 이날 저녁 8시쯤 시작되는 KBS 1TV 당대표 후보 토론회에 나선다.
민주당 당대표 후보 2차 토론회는 지난 23일 JTBC에서 진행키로 했으나 집중 호우 수해복구로 연기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7일 정치권에 따르면 정청래·박찬대 의원은 이날 저녁 8시쯤 시작되는 KBS 1TV 당대표 후보 토론회에 나선다. 민주당 당대표 후보 2차 토론회는 지난 23일 JTBC에서 진행키로 했으나 집중 호우 수해복구로 연기됐다.
집중호우에 따른 여파로 선거운동과 지역 순회 경선을 최소화된 상황이어서 토론회에 대한 관심이 당 안팎으로 높다. 두 후보는 현역 의원 최초 낙마 사태를 빚은 강선우 의원의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직 사퇴에 대해 입장차가 확연히 달랐다.
박찬대 후보는 강 의원 사퇴 발표 17분 전, 자진 사퇴를 촉구했지만, 정청래 의원은 강 의원을 적극 감쌌다. 정치권에서 정청래 의원과 다른 길을 걸은 박찬채 후보가 강 후보 관련 발언을 통해 승부를 던졌다는 관측이다.
정연 기자 yeon378@mt.co.kr
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체크!코스닥] 거듭된 '우하향'에 뿔난 아이지넷 주주들 - 머니S
- "양양·워홀 다녀온 여자는 걸러라"… '망언' 지자체장 결국 사과 - 머니S
- "전남편과 같이 밥먹고 생일도 챙겨"… 재결합 제안에 '울컥'한 여성 - 머니S
- 1만보 걸을 필요 없다?… '이 정도만' 걸어도 사망률 47% 감소 - 머니S
- 3층 높이까지 흙더미… 폭우·산사태로 아비규환 된 우면산[오늘의역사] - 머니S
- 난 영끌해 50만원 했는데… 내 결혼엔 5만원 낸 절친 "축사했잖아" - 머니S
- 가죽 크롭+망사 스타킹… '블핑' 리사, 치골 노출까지? - 머니S
- '반려견 수술비 1400만원' 이혼 위기 놓인 신혼… "치료해야" vs "새로 분양" - 머니S
- "기분 X 같네"… '원정 도박' 신정환, S.E.S 슈에 분노 '공개 욕설' - 머니S
- "호텔서 수영복만 입고"… 유정, 새빨간 유혹 '아찔 볼륨감' - 머니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