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김완선, 이 나이에 이렇게 상큼하다니…청량 비주얼+수영복 자태 감탄만 나와

임채령 2025. 7. 27.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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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선이 '청량 여신' 포스를 발산했다.

김완선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멋진 주말 보내세요"라는 멘트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원피스 잘 어울려요", "항상응원합니다", "원피스 넘 예뻐요", "언제 보아도 멋있는 울언니", "청량해 보여요" 등 열렬한 반응을 보이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김완선은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세련된 분위기와 자기관리를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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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김완선 인스타그램

김완선이 '청량 여신' 포스를 발산했다.

김완선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멋진 주말 보내세요"라는 멘트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완선은 형광빛 그린 패턴의 롱 원피스를 입고 우아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커다란 꽃이 장식된 밀짚 모자와 블루 틴트 선글라스를 매치해 한 폭의 화보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햇살이 쏟아지는 야외에서도 모자의 그늘과 함께 피부는 여전히 투명하게 빛났고, 선글라스 사이로 살짝 드러난 미소엔 여유로움과 세련미가 묻어났다.

사진 = 김완선 인스타그램


특히 야자수 잎을 연상케 하는 원피스 패턴은 자연과 완벽하게 어우러졌고, 벽에 걸린 소품들과도 조화를 이루며 이국적인 무드를 더했다. 주말의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을 보인 김완선은 카리스마와 패션 감각은 여전히 녹슬지 않았음을 입증했다. 또다른 사진 속 김완선은 푸른빛 바다를 배경으로 아찔한 수영복 라인을 뽐내며 50대임을 잊게 했다.

사진 = 김완선 인스타그램


사진을 본 팬들은 "원피스 잘 어울려요", "항상응원합니다", "원피스 넘 예뻐요", "언제 보아도 멋있는 울언니", "청량해 보여요" 등 열렬한 반응을 보이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김완선은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세련된 분위기와 자기관리를 자랑하고 있다. 패션, 건강, 감각 모든 면에서 '레전드'로 통하는 그의 일상은 늘 대중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1969년생으로 만 56세인 김완선은 지난달 10일 새 미니앨범 '하이, 로사스 리파인 데이(HI, ROSA’s REFINE DAY)'를 발매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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