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영, LPGA 스코틀랜드오픈 3R 공동 2위…선두 2타차 추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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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ISPS 한다 스코틀랜드 여자오픈(총상금 200만달러) 3라운드에서도 선두권을 유지하며 우승 경쟁을 이어갔다.
김세영은 27일(한국 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에어셔의 던도널드 링크스(파72·6천538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1개로 6언더파 66타를 쳤다.
김세영은 1, 2라운드에 이어 이날 4번 홀(파5)에서도 2타를 줄이며 사흘 연속 이글을 기록, 쾌조의 샷감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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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코=AP/뉴시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의 김세영. 2025.06.20.](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7/newsis/20250727092141844pnto.jpg)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김세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ISPS 한다 스코틀랜드 여자오픈(총상금 200만달러) 3라운드에서도 선두권을 유지하며 우승 경쟁을 이어갔다.
김세영은 27일(한국 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에어셔의 던도널드 링크스(파72·6천538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1개로 6언더파 66타를 쳤다.
중간 합계 15언더파 201타를 작성한 김세영은 나나 마센(덴마크)과 함께 공동 2위에 올랐다. 17언더파 199타로 이틀 연속 단독 선두를 질주한 로티 워드(잉글랜드)와 격차를 2타 차로 좁혔다.
LPGA 투어에서 12승을 거둔 김세영은 지난 2020년 11월 펠리컨 챔피언십 우승 이후 정상에 오르지 못했다.
그는 이번 대회 내내 고공행진을 이어가며 4년 8개월 만에 다시 우승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김세영은 1, 2라운드에 이어 이날 4번 홀(파5)에서도 2타를 줄이며 사흘 연속 이글을 기록, 쾌조의 샷감을 자랑했다.
김효주는 중간 합계 14언더파 202타를 기록하며 전날보다 한 계단 오른 4위에 자리했다.
지난 3월 포드 챔피언십을 제패한 김효주는 시즌 2승이자 개인 통산 8승을 노린다. 올 시즌 LPGA 투어에서 아직 2승을 수확한 선수는 없다.
시즌 첫 승 사냥에 나선 여자 골프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르다(미국)는 중간 합계 12언더파 204타로 5위를 마크했다.
최혜진은 중간 합계 8언더파 208타로 공동 7위에 이름을 올렸다. 반면 2타를 잃은 신인 윤이나는 공동 18위(5언더파 211타)로 떨어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donotforge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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