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윌, 열도까지 홀렸다 “형나잇 덕분에 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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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리스트 케이윌(K.will)이 일본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케이윌은 7월 26일 오후 3시와 7시, 일본 도쿄 GARDEN 신키바 FACTORY에서 팬미팅 '윌다방(ウィル喫茶)'을 개최하고 현지 형나잇(공식 팬클럽명)과 만났다.
케이윌은 팬들이 사전에 신청한 질문은 물론, 현장에서 받은 질문에 진심 어린 답변을 전하며 소소한 웃음과 따뜻한 교감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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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보컬리스트 케이윌(K.will)이 일본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케이윌은 7월 26일 오후 3시와 7시, 일본 도쿄 GARDEN 신키바 FACTORY에서 팬미팅 '윌다방(ウィル喫茶)'을 개최하고 현지 형나잇(공식 팬클럽명)과 만났다.
이번 팬미팅은 지난해 12월 열린 단독 콘서트 '올 더 웨이' 인 요코하마('All The Way' in Yokohama) 이후 약 8개월 만에 진행된 일본 공연으로, 개최 소식만으로 현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이날 케이윌은 '본 보야지(Bon Voyage)'로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 시작부터 감미로운 순간의 향연을 예고한 그는 일본어로 인사를 전하며 재회의 설렘을 드러냈고, 스페셜 MC 후루야 마사유키와 함께 본격적으로 팬미팅을 이끌어 갔다.
첫 번째 코너는 팬들과의 Q&A 시간이었다. 케이윌은 팬들이 사전에 신청한 질문은 물론, 현장에서 받은 질문에 진심 어린 답변을 전하며 소소한 웃음과 따뜻한 교감을 나눴다. 형나잇의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소해 준 그는 서울 명소부터 해외 여행지 등 직접 찍은 사진을 활용해 일상을 공유하며 분위기를 더욱 포근하게 물들였다.
이후 케이윌은 '이지 리빙(Easy Living)' 무대로 명불허전의 가창력을 뽐내며 귀 호강을 선사했다. 이어 1회차에서는 케이윌이 직접 그린 그림과 재치가 어우러진 '케이윌의 변덕스러운 아틀리에' 코너가, 2회차에서는 케이윌과 팬들이 함께 대표곡 인트로를 듣고 곡 제목을 맞히는 '인트로 퀴즈'가 펼쳐지며 현장의 열기가 절정에 달했다.
다채로운 코너를 통해 팬들과 교감을 나눈 케이윌은 '그게 뭐라고' 무대로 다시 한번 깊은 감성을 전하며 공연의 흐름을 이어갔다. 잠시 후 무대에 재등장한 그는 요네즈 켄시의 'LADY'와 마츠바라 미키의 'Stay With Me' 등 현지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인기곡들을 커버하며 뜨거운 호응을 끌어냈고, 마지막으로 '선물', '사귀어볼래', '너란 별', 'My Last Love', '나가면 고생이야', '네 곁에'까지 총 6곡으로 구성된 스페셜 메들리를 선사하며 공연장을 감동으로 물들였다.
공연이 마무리된 뒤에도 팬들의 앙코르 요청이 끊이지 않자 케이윌은 다시 무대로 복귀한 후, '내 생에 아름다운'과 '러브블러썸(LOVE BLOSSOM)'을 열창하며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케이윌은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저를 찾아와 주신 형나잇 여러분 덕분에 저 또한 정말 따뜻하고 힐링 되는 시간이었다"며 "이렇게 다시 만날 수 있어 너무 행복하고,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씀 드리고 싶다. 꼭 다시 올 테니 앞으로도 계속해서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케이윌은 매주 수요일 오후 5시 30분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을 통해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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