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억 자가' 정동원, 아이 다섯 아빠였다…"이번 생은 후회 남지 않게 살고 싶어" ('JD1')

정세윤 2025. 7. 27. 09: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07년생 가수 정동원이 전생 체험에 도전했다.

영상에서 정동원은 전생 체험을 하기 위해 한 건물을 찾았다.

정동원은 "혹시나 내가 전생에 장군이었지 않을까. 나라를 구하지 않았을까"라며 "현생에서는 강남자지만, 전생에는 상남자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에 전생 체험을 하게 됐다"고 입을 열었다.

체험을 마친 뒤 눈을 뜬 정동원은 "이번 생에는 일만 하다 죽지 않도록 좀 즐겨야겠다. 후회가 남지 않게 살아야 할 것 같다"고 웃어 보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정세윤 기자]
사진=텐아시아DB

2007년생 가수 정동원이 전생 체험에 도전했다. 앞서 그는 2023년 20억 원대 서울 마포구 소재 주상복합을 매입하며 임영웅과 이웃사촌이 됐다고 알려졌다.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정동원(JD1)'에는 '전생 괜히 봤다. 내가 XX라니~!!'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정동원은 전생 체험을 하기 위해 한 건물을 찾았다.

정동원은 "혹시나 내가 전생에 장군이었지 않을까. 나라를 구하지 않았을까"라며 "현생에서는 강남자지만, 전생에는 상남자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에 전생 체험을 하게 됐다"고 입을 열었다.

사진=정동원 유튜브 캡처

체험이 시작되고 정동원은 최면에 깊이 빠져들었다. 그가 가장 먼저 마주한 모습은 사과 농장을 운영하는 30대 외국인 남성이었다. 정동원은 빈이라는 이름으로 불렸으며, 평범한 외모를 지닌 인물이었다.

사랑하는 존재를 떠올리기도 했다. 정동원은 양갈래 머리에 멜빵바지를 입은 여성을 언급하며 "예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나의 착한 면을 좋아해 줬다. 결혼해서 5명의 아이가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정동원 유튜브 캡처

죽음의 순간으로 이동한 정동원은 "집에 아이들과 사람들이 많다"고 설명했다. 그는 후회가 남는 게 있냐는 질문에 "못 살았다. 너무 일만 했던 거 같다"고 털어놨다.

체험을 마친 뒤 눈을 뜬 정동원은 "이번 생에는 일만 하다 죽지 않도록 좀 즐겨야겠다. 후회가 남지 않게 살아야 할 것 같다"고 웃어 보였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