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편 비동의 둘째 임신’ 이시영, '짠한형' 술 거절→미국서 와인 마시며 여유로운 근황

곽명동 기자 2025. 7. 27.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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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이시영이 근황을 전했다.

그는 27일 개인 계정에 "다시 뉴욕. 날씨 너무 좋았던 하루, 미술관도 가고 언니 덕분에 지금 뉴욕에서 핫한 미슐랭 녹수도 가보고 코드받아서 들어가는 입구도 기엽 ㅎㅎ 오너 쉐프님이 한국분이세요(쉐프님 너무 감샤합니댜)"라며 "마지막에 갔던 칵테일바까지도 완벽했던 불금"라고 전했다.

이시영./소셜미디어

사진과 영상 속 이시영은 지인들과 고급 레스토랑에 방문해 와인을 마시는 모습이다.

앞서 이시영은 지난달 24일 ‘짠한형’에 출연해 “현재 치료받는 게 있어서 술을 마실 수 없다”며 “술을 정말 좋아하는데, 지금은 마시면 안 된다”고 거절한 바 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8일 “현재 저는 임신 중”이라며 “결혼 생활 중 시험관 시술로 둘째 아기를 준비했었고 이혼에 대한 모든 법적 관계가 정리되어 갈 즈음, 배아 냉동 보관 5년의 만료 시기가 다가오면서 선택을 해야 하는 시간이 왔다”고 밝혔다.

이어 “폐기 시점을 앞두고, 이식받는 결정을 제가 직접 내렸다. 상대방은 동의하지 않았지만, 제가 내린 결정에 대한 무게는 온전히 제가 안고 가려한다”고 전했다.

이시영은 2017년 9살 연상의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었으나, 올해 3월, 결혼 8년 만에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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