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세' 태연, 이러니 연하남이 반하지…'누가 봐도 요정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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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태연이 '내 토요일'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다수의 셀카를 공개하며 팬심을 뒤흔들었다.
공개된 사진 속 태연은 양 갈래 머리에 밀짚모자를 눌러쓴 채 동화책 속 주인공 같은 소녀미를 발산하고 있다.
태연은 36세이지만 믿기지 않은 동안 미모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1991년생 배우 강훈과의 핑크빛 무드로 많은 눈길을 끌었는데 과거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한 강훈은 태연 팬임을 밝힌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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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소녀시대 태연이 '내 토요일'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다수의 셀카를 공개하며 팬심을 뒤흔들었다. tvN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촬영장 모습으로 보인다.

공개된 사진 속 태연은 양 갈래 머리에 밀짚모자를 눌러쓴 채 동화책 속 주인공 같은 소녀미를 발산하고 있다. 주름진 퍼프 소매와 빈티지 레이스 디테일의 원피스, 은은한 진주 목걸이가 조화를 이루며 한 폭의 그림 같은 비주얼을 완성했다.

특히 햇살처럼 밝은 미소와 또렷한 이목구비, 잡티 하나 없는 피부는 태연 특유의 동안미, 청초미를 더욱 강조했다. 자연광을 머금은 듯한 조명 속에서도 흐트러짐 없는 미모가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다른 사진에서는 복고풍의 미니 탑과 스트라이프 패턴의 스커트 차림으로 거울 셀카를 남기며 전혀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허리를 드러낸 과감한 스타일링에도 전혀 부담스럽지 않은 태연만의 유니크한 무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팬들은 "누나 아담한 손이 너무 예뻐요", "정말 사랑스럽다", "너무 예뻐", "귀엽다", "에구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한편 1989년생인 태연은 36세다. 태연은 36세이지만 믿기지 않은 동안 미모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1991년생 배우 강훈과의 핑크빛 무드로 많은 눈길을 끌었는데 과거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한 강훈은 태연 팬임을 밝힌바 있다. 당시 강훈은 태연 이름으로 2행시를 지어 "태연누나, 연하는 어때요?"라고 해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
이후 5개월 후 재출연한 강훈은 여전히 '태연사랑'을 드러냈다. 옆자리 태연을 쳐다보지도 못하던 강훈은 "누나가 부담스러울까봐"라며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이기도 했다. 신동엽은 "그냥 전화번호 교환하라"며 부추겼고, 강훈은 "010-XXXX-XXXX"라고 실제 폰 번호를 여러 번 반복해서 공개해 놀라게 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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