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베스트' 최혜진, 스코틀랜드 셋째날 7위로 '껑충' [LPGA]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첫 우승을 향해 뛰는 최혜진(25)이 ISPS한다 스코틀랜드 여자오픈(총상금 200만달러) 셋째 날 30계단 이상 도약하며 톱10에 진입했다.
최혜진은 2025시즌 13개 대회에 참가해 12번 컷 통과했으며, 마이어 LPGA 클래식 단독 2위, US여자오픈 공동 4위를 포함한 5차례 톱10에 들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첫 우승을 향해 뛰는 최혜진(25)이 ISPS한다 스코틀랜드 여자오픈(총상금 200만달러) 셋째 날 30계단 이상 도약하며 톱10에 진입했다.
최혜진은 26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에어셔의 던도널드 링크스(파72·6,538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만 7개를 잡아내 7언더파 65타를 몰아쳤다.
데일리 베스트 성적에 힘입어 공동 7위(합계 8언더파 208타)로 31계단 도약했다.
꾸준한 샷감을 유지해온 최혜진은 매 대회 무빙데이 플레이가 약점이었지만, 이날 퍼트 수 26개로 막을 정도로 잘 풀렸다. 페어웨이 안착은 14개 중 10개, 그린 적중은 18개 중 15개를 써냈다.
최혜진은 2025시즌 13개 대회에 참가해 12번 컷 통과했으며, 마이어 LPGA 클래식 단독 2위, US여자오픈 공동 4위를 포함한 5차례 톱10에 들었다. CME 포인트 부문 8위, 상금 순위 8위(154만3,642달러)를 각각 달린다.
또한 올 시즌 그린 적중률 7위(74.15%)에 그린 적중시 퍼트 수 8위(1.76개)의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볼 스트라이킹은 2위를 기록 중이다.
최혜진의 라운드당 평균 타수는 9위(70.26타)로, 세분화하면 1라운드 평균 타수는 1위(68.83타)인데 비해 3라운드는 55위(71.27타)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news@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효주, 스코틀랜드 여자오픈 3R 단독 4위 '역전 우승 기대'…동반한 윤이나는? [LPGA] - 골프한국
- '우승 경쟁' 김세영, 스코틀랜드 무빙데이 2위 도약…맞대결한 넬리코다는 '주춤' [LPGA] - 골프한
- 3R 선두 로티 워드, '프로 데뷔전' 우승하나? [LPGA] - 골프한국
- '역대급' KLPGA 투어, 올해 총상금 305억원…33개 대회 일정 발표
- 박인비, 긴 공백에도 세계랭킹 4위로 상승…박민지는 17위로 도약
- '세계랭킹 1위 향한' 고진영, 새해 첫 주 넬리코다와 0.07점차
- 임성재·김시우·이경훈, PGA 새해 첫 대회 '왕중왕전' 출격
- 람·모리카와·디섐보·켑카·미켈슨 등 하와이에서 화려한 샷 대결 [PG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