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년생 父' 송중기, 분윳값 버는 중…♥케이티 독박 육아 당첨

장우영 2025. 7. 27.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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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중기가 본업 모먼트로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 속 천우희는 JTBC 새 드라마 '마이 유스'에서 함께하는 배우 송중기와 호흡을 맞추고 있다.

드라마 촬영에서 이어지는 콘텐츠 촬영으로 보이는 가운데 천우희는 폴라로이드 사진에서 송중기와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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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우희 SNS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송중기가 본업 모먼트로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27일 천우희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이렇다 할 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드라마 촬영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 천우희는 JTBC 새 드라마 ‘마이 유스’에서 함께하는 배우 송중기와 호흡을 맞추고 있다. 드라마 촬영에서 이어지는 콘텐츠 촬영으로 보이는 가운데 천우희는 폴라로이드 사진에서 송중기와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천우희 SNS
천우희 SNS

송중기는 특유의 소년미 넘치는 모습으로 천우희와 호흡을 맞췄다. 두 사람은 마치 연인 사이인 듯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송중기는 아이 둘의 아빠가 맞는가 싶을 정도로 청량한 비주얼과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천우희 SNS

한편 송중기가 출연하는 JTBC 드라마 ‘마이 유스’는 남들보다 늦게 평범한 삶을 시작한 송중기(선우해)와 자신의 성공을 위해 첫사랑의 평온을 깨뜨려야 하는 천우희(성제연)의 감성 로맨스극으로, 인생의 가장 어두웠던 시기를 지탱하게 해 준 첫사랑과 10여 년 만에 재회하면서 다시 한번 펼쳐지는 화양연화를 담은 작품이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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