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대곶면 인쇄공장서 새벽에 화재…2시간여만에 불길 잡아
최승훈 기자 2025. 7. 27.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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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7일) 새벽 4시 3분쯤 경기 김포시 대곶면 한 인쇄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진 사람은 없었지만 검은 연기가 치솟으면서 화재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소방 당국은 소방관 등 70명과 펌프차 등 장비 25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약 2시간 반 만에 큰 불길을 잡고 아침 8시 29분에 불을 모두 껐습니다.
소방 당국자는 "잔불을 정리한 뒤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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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 공장 화재
오늘(27일) 새벽 4시 3분쯤 경기 김포시 대곶면 한 인쇄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진 사람은 없었지만 검은 연기가 치솟으면서 화재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소방 당국은 소방관 등 70명과 펌프차 등 장비 25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약 2시간 반 만에 큰 불길을 잡고 아침 8시 29분에 불을 모두 껐습니다.
소방 당국자는 "잔불을 정리한 뒤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사진=김포소방서 제공, 연합뉴스)
최승훈 기자 noisycart@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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