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연타석 삼진 굴욕 끝! 김혜성 11승 좌완에 안타 폭발…펜웨이파크 첫 안타 나왔다

이후광 2025. 7. 27. 08: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혜성특급' 김혜성(LA 다저스)이 6연타석 삼진 굴욕을 씻고 3경기 만에 안타를 신고했다.

김혜성은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인터리그 3연전 2차전에 9번 2루수로 선발 출전해 첫 타석에서 안타를 쳤다.

최근 6연타석 삼진으로 침묵한 김혜성은 모처럼 특유의 콘택트 능력을 발휘하며 23일 미네소타 트윈스전 이후 3경기 만에 안타를 신고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김혜성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이후광 기자] '혜성특급' 김혜성(LA 다저스)이 6연타석 삼진 굴욕을 씻고 3경기 만에 안타를 신고했다. 

김혜성은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인터리그 3연전 2차전에 9번 2루수로 선발 출전해 첫 타석에서 안타를 쳤다. 

김혜성은 2-0으로 앞선 2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첫 타석을 맞이했다. 올 시즌 11승을 기록 중인 좌완 개럿 크로셰를 만나 초구 볼을 지켜봤고, 2구째 몸쪽 95.3마일(153km) 포심패스트볼을 받아쳐 우전안타로 연결했다. 1루수 아브라함 토로가 타구를 잡기 위해 몸을 날렸지만, 역부족이었다. 

최근 6연타석 삼진으로 침묵한 김혜성은 모처럼 특유의 콘택트 능력을 발휘하며 23일 미네소타 트윈스전 이후 3경기 만에 안타를 신고했다. 펜웨이파크 첫 안타였다.

김혜성은 후속타자 오타니 쇼헤이가 헛스윙 삼진에 그치며 1루에서 그대로 이닝 종료를 맞이했다. 

/backlight@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