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속 여신' 장다아, 장원영 언니 맞네! 우아함+청순美 "역시 장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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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다아가 친동생 아이브 장원영을 연상케 하는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장다아는 최근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시원하고파", "자연의 아름다움"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무엇보다 친동생인 아이브 장원영과 놀랍도록 닮은 이목구비가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장원영인 줄 알고 깜짝 놀랐다", "자매는 역시 다르네", "무더위에도 여신이네", "분위기 너무 우아해요", "언니도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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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배우 장다아가 친동생 아이브 장원영을 연상케 하는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장다아는 최근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시원하고파", "자연의 아름다움"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다아는 푸른 식물들이 가득한 야외 공간에서 시원한 민소매 상의와 플리츠 스커트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거나 사색에 잠긴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장다아는 맑고 투명한 피부와 군살 없이 늘씬한 팔, 다리를 자랑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살짝 미소 짓거나 생각에 잠긴 듯한 표정을 통해 장다아 특유의 우아하고 청초한 분위기를 한껏 강조하기도 했다.
무엇보다 친동생인 아이브 장원영과 놀랍도록 닮은 이목구비가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언뜻 보면 장원영이라고 착각할 정도로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장원영인 줄 알고 깜짝 놀랐다", "자매는 역시 다르네", "무더위에도 여신이네", "분위기 너무 우아해요", "언니도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다아는 오는 8월 첫 방송 예정인 ENA 새 월화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에 출연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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