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첫 ‘워터밤’ 제대로 찢었다…라이브도 근육도 백점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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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몬스타엑스가 데뷔 후 처음 오른 '워터밤'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공개된 사진에는 몬스타엑스 리더 셔누와 멤버 민혁, 기현, 형원, 주헌이 '워터밤' 무대를 성황리에 마무리한 기념으로 단체 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워터밤 측 역시 공식 계정을 통해 "몬스타엑스, 첫 워터밤 제대로 찢었다. 에너지·카리스마·퍼포먼스 다 갖춘 몬엑. 이게 진짜 10주년의 힘"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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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가 데뷔 후 처음 오른 '워터밤'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7월 26일 몬스타엑스 공식 계정에는 "시원하게 여름밤 보내기 완료. 오늘도 514% 에너지로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몬베베(몬스타엑스 공식 팬덤명) 조심히 들어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몬스타엑스 리더 셔누와 멤버 민혁, 기현, 형원, 주헌이 '워터밤' 무대를 성황리에 마무리한 기념으로 단체 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막내 아이엠은 건강상의 이유로 부득이하게 이날 공연에 함께하지 못했다.
몬스타엑스는 이날 부산에서 개최된 '워터밤 부산 2025'(WATER BOMB BUSAN 2025)에 출연했다. 이들이 물을 소재로 한 대형 음악 페스티벌 '워터밤' 무대에 오른 건 2025년 데뷔한 이래 처음이다. 그럼에도 멤버들은 탁월한 라이브 실력, 퍼포먼스 역량, 출중한 외모를 무기로 흠잡을 데 없는 공연을 펼쳤다. 특히 '워터밤' 출격을 앞두고 상의 탈의 여부를 고심했던 셔누는 결국 꾸준한 운동을 토대로 다진 근육질 상체를 노출해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이에 워터밤 측 역시 공식 계정을 통해 "몬스타엑스, 첫 워터밤 제대로 찢었다. 에너지·카리스마·퍼포먼스 다 갖춘 몬엑. 이게 진짜 10주년의 힘"이라고 전했다.
몬스타엑스는 '워터밤'에 앞서 연일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데뷔 10주년 당일인 지난 5월 14일 완전체 디지털 앨범 'NOW PROJECT vol.1'을 발표하는가 하면 무료 팝업 전시를 진행했다.
이에 머무르지 않고 7월 18일부터 20일까지 숱한 뮤지션들 사이에서 꿈의 무대로 손꼽히는 서울 송파구 KSPO DOME(올림픽 체조경기장)에 입성, 단독 공연 '2025 몬스타엑스 커넥트 엑스'(2025 MONSTA X CONNECT X)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사흘간의 공연으로 도합 2만 9,000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는 기염을 토했다.
오랜 기다림 끝에 비로소 완전체로서 체조경기장에서 관객들과 마주하게 된 몬스타엑스는 "10년 동안 낸 곡들의 엑기스, 정수만 모아 준비한 공연"이라는 멤버 기현의 호언장담에 걸맞은 '믿듣퍼'(믿고 듣고, 믿고 보는 퍼포먼스 그룹) 몬스타엑스의 진가를 여실히 느낄 수 있는 웰메이드 공연을 채워갔다. 그야말로 히트곡의 향연이었다.
찬란한 데뷔 10주년의 페이지들을 써 내려가고 있는 몬스타엑스는 9월 1일 새로운 완전체 앨범을 발매한다. 이에 앞서 8월 27일과 28일 일본 요코하마 피아 아레나 MM에서 단독 콘서트 '커넥트 엑스'를 진행한다. 단체 활동 '군백기'(군대+공백기) 종료 후 성공적으로 차기 챕터의 포문을 연 이들이 신선하게 구축해 나갈 '새로운 몬스타엑스'에 열띤 기대가 쏠리고 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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