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격! 中 작심 발언→손흥민 평가 절하, 최악의 '졸장' 선임 원한다...대표팀 감독 유력 후보로 슈틸리케 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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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을 두고 소리아를 찾던 울리 슈틸리케가 중국 국가대표팀의 새로운 사령탑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중국 '소후 닷컴'은 26일(한국시간) "중국 축구 대표팀의 차기 사령탑 유력 후보로 슈틸리케가 떠올랐다. 연봉 200만 유로(약 32억 원) 수준을 지급하고 영입할 수 있는 자원이다. 중국축구협회 예산 규모에 적합하다"라고 전했다.
소후 닷컴은 지난 24일에도 슈틸리케가 중국 대표팀의 새로운 감독 후보로 거론되고 있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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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손흥민을 두고 소리아를 찾던 울리 슈틸리케가 중국 국가대표팀의 새로운 사령탑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중국 '소후 닷컴'은 26일(한국시간) "중국 축구 대표팀의 차기 사령탑 유력 후보로 슈틸리케가 떠올랐다. 연봉 200만 유로(약 32억 원) 수준을 지급하고 영입할 수 있는 자원이다. 중국축구협회 예산 규모에 적합하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아시아 축구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중국 슈퍼리그에 대한 깊은 이해라는 2가지 장점을 보유했다. 슈틸리케는 부임 즉시 선수단 개편을 예고할 것이다. 1993년생 미드필더 리위안이 새로운 주장으로 낙점될 가능성이 높다. 문제아로 낙인찍힌 웨이스하오는 징계 문제로 영구 제외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덧붙였다.

매체는 슈틸리케가 거둔 성과에 주목했다. 특히 2014년부터 2017년까지 짧지 않은 기간 동안 한국 대표팀을 맡아 아시안컵 준우승, 동아시안컵 우승을 기록한 점을 조명했다.
또한 톈진 톄다를 맡아 객관적인 전력 이상의 결과를 만들었음을 강조했다. 리위안을 주장으로 꼽은 이유론 톈진 시절 한솥밥을 먹으며 슈틸리케의 신뢰를 받아왔단 점을 강조했다.
소후 닷컴은 지난 24일에도 슈틸리케가 중국 대표팀의 새로운 감독 후보로 거론되고 있음을 알렸다.

당시 매체는 "슈틸리케는 중국축구협회의 요구사항에 완벽히 부합하는 경력을 지녔다. 한국을 지휘한 경험이 있어 아시아 축구의 특성을 잘 이해하고 있다. 톈진 시절엔 유망주들을 발굴해 성공적인 세대교체를 이끌었다. 가장 중요한 점은 중국 축구 생태계를 속속들이 알고 있다는 것이다"라며 "요구 연봉 역시 200만 유로를 초과하지 않을 것이다. 그가 로저 슈미트, 파울루 벤투 등보다 앞서고 있는 이유다"라고 설명했다.
국내 축구 팬들에겐 끔찍한 기억으로 남아 있는 슈틸리케지만, 중국 내에선 제법 괜찮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들이 실질적으로 영입할 수 있는 후보 가운데 아시아 축구에 대한 이해도를 지닌 인물이 많지 않다는 게 주된 이유다. 다만 슈틸리케가 축구계 복귀 의사가 있는지가 알려지지 않았다. 그는 지난 2020년 톈진에서 경질된 후 5년 가까이 현장을 떠나있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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