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여름에 지친 새신랑…28년 차 코요태도 “자도 자도 피곤해”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7. 27. 08: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종민이 여름철 피로감을 드러냈다.

'전참시'를 통해 28년 차 혼성 그룹 코요태의 소소한 일상이 전파를 탔다.

먼저 차량에 탑승한 김종민과 빽가는 나른한 기색을 숨기지 못했다.

신지가 차량에 타기 직전, 빽가와 김종민은 은근히 서두르며 자리를 재배치했고, 빽가는 "여기는 원래 신지 자리였다. 둘이 얘기도 하고 싶었고, 그 자리에 앉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종민이 여름철 피로감을 드러냈다. ‘전참시’를 통해 28년 차 혼성 그룹 코요태의 소소한 일상이 전파를 탔다.

26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코요태 멤버 김종민과 빽가, 신지의 뮤직비디오 촬영 준비 과정이 공개됐다.

오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이들은 이날도 함께 차량 이동 중 촬영 준비에 나섰다.

26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코요태 멤버 김종민과 빽가, 신지의 뮤직비디오 촬영 준비 과정이 공개됐다. 사진=방송캡처
먼저 차량에 탑승한 김종민과 빽가는 나른한 기색을 숨기지 못했다. 빽가는 “왜 이렇게 자도 자도 피곤하지?”라고 말했고, 김종민도 “그렇지? 여름이라 그런가”라며 깊이 공감했다. 이어 “건강한 거 먹어야지, 닭백숙 같은 거”라며 보양식 생각에 입맛을 다셨다.

이날 방송에서는 멤버들의 케미도 유쾌하게 그려졌다. 신지를 태우러 간 두 사람은 차량 도착 전 자리를 바꾸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신지가 차량에 타기 직전, 빽가와 김종민은 은근히 서두르며 자리를 재배치했고, 빽가는 “여기는 원래 신지 자리였다. 둘이 얘기도 하고 싶었고, 그 자리에 앉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코요태는 올해 데뷔 28주년을 맞은 장수 혼성 그룹으로, 멤버 간 호흡과 유쾌한 일상까지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김종민은 최근 비연예인과 결혼 소식을 전해 새신랑이 됐다. 코요태는 하반기 신곡과 함께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