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 바다에 빠진 60대 남성…구조 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져

박혜원 기자 2025. 7. 27.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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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 바다에 빠진 60대 남성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27일 부산 해경 등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후 5시20분께 119에 부산 영도구 동삼동에 있는 한 해변에서 60대 남성이 바다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119구조대원이 출동했을 당시, 이 남성은 시민들에게 구조돼 응급조치를 받고 있었다.

이후 이 남성은 119구조대원의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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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양경찰서. 국제신문DB


부산 영도 바다에 빠진 60대 남성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27일 부산 해경 등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후 5시20분께 119에 부산 영도구 동삼동에 있는 한 해변에서 60대 남성이 바다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119구조대원이 출동했을 당시, 이 남성은 시민들에게 구조돼 응급조치를 받고 있었다.

이후 이 남성은 119구조대원의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사망했다.

부산 해경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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