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주우재 오디션 탈락→‘80s MBC 서울가요제’ 작가 변신 (놀뭐)

김혜영 2025. 7. 27.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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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 주우재가 '80s MBC 서울가요제' 오디션에서 탈락했다.

26일(토)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80년대 곡으로만 참가가 가능한 '80s MBC 서울가요제'를 추진하는 유재석 PD, 하하 작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 PD와 하 작가는 다른 가요제들과 차별화된 80년대 곡들로만 참가할 수 있는 가요제를 추진한다며 "노래 잘하는 것은 기본이고, 80년대 감성이 맞는 분을 찾는다"라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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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 주우재가 ‘80s MBC 서울가요제’ 오디션에서 탈락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26일(토)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80년대 곡으로만 참가가 가능한 ‘80s MBC 서울가요제’를 추진하는 유재석 PD, 하하 작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 PD와 하 작가는 다른 가요제들과 차별화된 80년대 곡들로만 참가할 수 있는 가요제를 추진한다며 “노래 잘하는 것은 기본이고, 80년대 감성이 맞는 분을 찾는다”라고 입을 모았다. 오디션에 참가하는 지원자들은 각자 노래를 담은 녹음테이프를 보냈다.

심사하던 유 PD와 하 작가는 익숙한 목소리를 듣고 그들의 정체를 바로 알아챘다. 이이경은 ‘유리창엔 비’, 주우재는 ‘사랑하기에’를 노래한 것. 유 PD와 하 작가는 “좋은 노래인데 우리가 꾸미는 가요제와는 안 맞다. 선곡도 실력”, “80년대 느낌과는 거리가 멀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탈락시켰다. 이후 예고편에서 작가로 변신한 이이경, 주우재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연예계 웃수저들의 웃음, 재미, 감동을 다 담은 ‘리밋 없는’ 오픈형 버라이어티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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