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진출설' 설영우, 개막 2경기 연속 어시스트 폭발! 챔스 예선 퇴장 악몽 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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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영우(27·츠르베나 즈베즈다)가 세르비아 프로축구 수페르리가 개막 2경기 연속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설영우는 27일(한국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스타디온 라이코 미티치에서 열린 2025~2026 수페르리가 2라운드 OFK 베오그라드전에 오른쪽 측면 수비수로 선발 풀타임 출전해 1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오른쪽 측면을 파고든 그는 문전 크로스 대신 밀손에게 컷백을 내줬고, 밀손이 페널티 박스 오른쪽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마무리하면서 설영우의 어시스트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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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영우는 27일(한국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스타디온 라이코 미티치에서 열린 2025~2026 수페르리가 2라운드 OFK 베오그라드전에 오른쪽 측면 수비수로 선발 풀타임 출전해 1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앞서 시즌 개막전 FK 야보르전에서 결승골을 어시스트했던 그는 리그 개막 2경기 연속 어시스트를 쌓았다. 지난 시즌 그는 리그에서만 5골 6도움으로 두 자릿수 공격 포인트를 쌓은 데 이어 이번 시즌 역시 개막 2경기 연속 어시스트로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게 됐다.
설영우의 시즌 2호 어시스트는 팀이 2-1로 앞서던 후반 3분에 나왔다. 오른쪽 측면을 파고든 그는 문전 크로스 대신 밀손에게 컷백을 내줬고, 밀손이 페널티 박스 오른쪽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마무리하면서 설영우의 어시스트로 기록됐다.

이날 맹활약으로 설영우는 나흘 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예선 2라운드 1차전 링컨 레드 임프스(지브롤터)전에서 당한 퇴장 악몽도 한 경기 만에 털고 분위기를 바꾸는 데 성공했다.
한편 지난 시즌 두 자릿수 공격 포인트를 달성한 설영우는 최근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셰필드 유나이티드 이적설이 돌고 있다.
세르비아 매체 스포르탈도 최근 즈베즈다가 새로운 오른쪽 측면 수비수 영입 임박 가능성을 제기하며 설영우의 바이아웃(최소 이적료) 조항 역시 곧 활성화될 것으로 예측했다. 바이아웃은 500만 유로(약 82억원)로 알려졌다.

김명석 기자 elcrack@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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