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설' 손흥민은 3부리그 친선전서 침묵...양민혁은 첫 1군 경기서 '번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과 양민혁이 상반된 평가를 받았다.
루턴과 경기는 손흥민이 아닌 양민혁이 출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로써 양민혁은 비공식 경기를 통해 토트넘 이적 후 처음으로 1군 경기에 출전했다.
지난 시즌 토트넘 입단 후 퀸스파크레인저스(QPR)로 임대됐던 양민혁은 14경기에 나서 2골을 넣으며 가능성을 확인시켰고, 토트넘에 복귀해 프리시즌 훈련에 합류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HN 금윤호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과 양민혁이 상반된 평가를 받았다.
토트넘은 26일 영국 런던에 있는 구단 훈련장인 홋스퍼 웨이에서 열린 위컴 원더러스, 루턴 타운(이상 3부 리그)과 비공개 친선전을 치렀다.
먼저 맞붙은 위컴과 경기에서 토트넘은 전반 13분과 19분 파페 사르의 연속골로 앞서갔다.
그러나 전반 32분에 이어 후반 4분 아르만도 주니어 키티르나에게 연달아 실점했고, 추가골을 넣지 못하면서 2-2로 비겼다.

이날 손흥민은 프리시즌 처음으로 선발 출전했다. 하지만 후반 30분까지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하고 루카 윌리엄스 바넷과 교체됐다.
축구통계 전문 업체 풋몹에 따르면 손흥민은 전체 슈팅 3회, 유효 슈팅 1회, 패스 성공률 93%(28회 중 26회 성공), 드리블 성공 1회(2회 시도) 등을 기록했다.
이어 토트넘은 많은 선수들을 실험해보기 위해 루턴과도 친선전을 치렀다. 이는 아시아 투어를 떠나기 전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구단에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루턴과 경기는 손흥민이 아닌 양민혁이 출전해 눈길을 끌었다. 벤치에서 경기를 지켜보던 양민혁은 후반 35분 교체 투입되면서 그라운드를 밟았다.

이로써 양민혁은 비공식 경기를 통해 토트넘 이적 후 처음으로 1군 경기에 출전했다.
지난 시즌 토트넘 입단 후 퀸스파크레인저스(QPR)로 임대됐던 양민혁은 14경기에 나서 2골을 넣으며 가능성을 확인시켰고, 토트넘에 복귀해 프리시즌 훈련에 합류했다.
양민혁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활발한 움직임을 보여줬고, 상대 수비에 부담을 안기는 장면을 몇 차례 선보이기도 했다. 특히 후반 42분에는 상대 코너킥이 무산되자 빠르게 역습에 나서면서 번뜩이는 모습을 보여줬다.
풋몹은 이날 양민혁이 총 12회 볼 터치했으며, 패스 성공률 83%(6회 중 5회 성공), 태클 성공률 100%(2회) 등을 기록했다고 표시했다.
사진=토트넘 홋스퍼 SNS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치어리더 이다혜, 상큼美 풀충전 '레깅스 바이크룩'...'진짜 이러고 탄다고?' - MHN / 엠에이치앤
- 블랙핑크 제니, 파리 점령한 샤넬 무드...대체불가 럭셔리 포스 - MHN / 엠에이치앤
- '육상 카리나' 김민지, '어서와! 비키니는 처음이지?' 건강한 '섹시美' - MHN / 엠에이치앤
- 한예슬, '♥10살 연하' 결혼하더니...'무결점' 비키니 자태 과시 - MHN / 엠에이치앤
- 잘하네! '치어리더' 우수한, 경기에 집중하기 힘든 미모 - MHN / 엠에이치앤
- 노정의, 보호본능 넘어 걱정 일으키는 뼈말라 몸매 '가녀린 마녀' - MHN / 엠에이치앤
- 하이키 '여름이었다' 역주행의 비밀…'알고리즘'도 못 이긴 '진심'[M-scope] - MHN / 엠에이치앤
- '머리 묶던' 이프아이, 강렬+카리스마로 컨셉 변화 준다...컴백 초읽기 시작 - MHN / 엠에이치앤
- '본좌'권은비부터 카리나-키오프-JYP까지...올해 '워터밤' 찢은 패션 스타 1위는? - MHN / 엠에이치앤
- "이 분위기 실화?" 손연재, 블랙 원피스에 부케 들고 우아미 폭발 - MHN / 엠에이치앤